강희경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소아청소년과)·서울대학교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장이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 보궐선거 출마의사를 밝혔다. 25일 강 위원장은 입장문을 내고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강 위원장은 “서울대 의대 교수 비대위는 전공의와 의대생들과 소통의 장을 기획하는 한편,…
“상급종합병원의 일반병상을 줄이고 경증 진료를 억제하면 환자가 불편하지 않냐고 하는데, 오히려 빅5병원은 일반병상을 15~10%가 아니라 30% 줄여야 한다고 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진료협력병원(2차병원)으로 회송된 환자들이 재발하거나 위급할 경우 대형병원으로 얼마나…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의협 비대위)는 정부에 2025년 의과대학 신입생 모집을 중지할 것을 촉구했다. 박형욱 비상대책위원장은 22일 ‘비대위 1차 회의’에 대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비대위 첫 회의에서는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와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 입장 지지…
지난해 이뤄진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검사의 건강보험 급여 축소에 대해 대한암학회가 근거 자료를 수집하며 대응에 나섰다. NGS 검사의 비용효과성을 분석하고 건보 급여 확대를 위한 정책을 제안할 계획이다. 대한암학회는 지난 21일 미국암연구학회(AACR)와 공동주최하는…
혁신성을 인정받은 디지털치료기기와 의료용 로봇이 시장에 즉시 진입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국무조정실은 21일 국무총리 주재 제49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새로운 의료기기의 시장진입 절차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시장 즉시진입 가능 의료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