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을 때, 온몸 비누칠 필요 없다”...겨드랑이와 ‘이런 곳’만, 왜? 온몸에 비누칠을 한 채 살갛이 벗겨지도록 세게 문지르며 각질을 벗겨내는 사람이 매우 많다. 이런 샤워 습관은 옳지 않다. 팔다리 등이 가려운 노인은 특히 이 부위에 비누를 칠하지 않는 게 좋다.… 김영섭기자 2025-12-16
“추운 날씨엔, 따뜻한 호박죽 한 그릇...속이 편하고, 맛도 좋네” 샛노란 호박죽을 먹으면 속이 편하고 맛도 좋다. 호박죽에 호박씨나 호두 등 견과류를 좀 얹어 먹으면 영양 성분도 보충할 수 있다. 견과류를 씹어 먹으면 뇌를 자극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고 단백질이… 김영섭기자 2025-12-16
“볼살 꺼지고 턱선 늘어졌다?”… ‘이 신호’ 있다면, 피부는 ‘고속 노화’ 중 요즘 유독 얼굴이 칙칙하고 축 처지면서 피곤해 보인다면, 이미 피부에서는 ‘고속 노화’가 진행 중일 수 있다. 특히 겨울철에는 차갑고 건조한 공기 등 외부 자극이 한꺼번에 몰려 피부 속 콜라겐이 빠르게… 도옥란 기자 2025-12-16
비 내리는 화요일, 추위 누그러져… “찬바람 불 땐 유루증 조심” [오늘날씨] 화요일인 16일은 전국이 흐리고 지역 곳곳에 눈 또는 비가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경기 북부·남동부와 강원 내륙·산지는 새벽부터 밤까지, 서울·인천·경기 남서부와 충청 북부는 오전부터 밤까지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도 늦은… 권나연 기자 2025-12-16
“1일1팩, 아무리 좋다지만”…샤워 직후 팩, ‘이것’ 놓치면 부작용만! ‘팩이라도 매일 하면 피부가 좋아지지 않을까?’하며 1일1팩을 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실제로 소셜미디어(SNS)에는 ‘매일 마스크 팩만 붙여도 광채 피부’라는 후기가 넘쳐 난다. 하지만 피부 상태와 관리 순서에 따라 1일1팩은 결과가… 도옥란 기자 2025-12-15
화요일(16일) 중부에 눈비 내린다…“수도권 마스크 필수” [내일날씨] 화요일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올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16일 아침 최저기온은 -3∼5℃, 낮 최고기온은 5∼14℃로 예보됐다. 이날은 전국이 대체로 흐릴 것으로 관측된다. 강원 내륙·산지와 충북 북부에 새벽부터 저녁 사이… 권나연 기자 2025-12-15
“찬바람에 금세 ‘볼 빨간’ 아이로?”…집에서 하는 응급 진정 케어 4가지 겨울 바람을 맞고 실내로 들어오면 볼이 갑자기 붉어지거나 화끈거리는 경우가 많다. 이는 차가운 외기에서 혈관이 급격히 수축한 뒤, 따뜻한 공간으로 이동하면 다시 확장하면서 생기는 생리적 반응이다. 여기에 건조한 바람과 난방으로… 도옥란 기자 2025-12-15
고등어, 참치, 방어… ‘아연 많은 생선’ 자주 먹었더니, 피부에 변화가? 겨울철엔 아무리 보습제를 덧발라도 피부가 메마르고 트러블이 자주 올라온다는 사람들이 많다. 식단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고기, 탄수화물은 많지만 정작 ‘아연’이 풍부한 생선은 거의 없다는 것이 공통점이다. 아연은 피부 재생과 면역에 가장… 도옥란 기자 2025-12-15
“아무리 씻어도 돌이 와그작”…모래 진흙 쏙쏙 뱉는 꼬막 해감법 제철을 맞아 살이 통통하게 오른 꼬막. 쫄깃쫄깃한 식감이 좋고 영양도 풍부하지만 해감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와그작’ 하고 모래가 씹히기 십상이다. 갯벌에서 서식해 모래와 진흙을 머금은 꼬막을 제대로 해감하려면 검은 비닐봉지가… 권나연 기자 2025-12-14
강아지 vs 고양이, 반려동물 지능 대결 승자는? 겨울철 집에서 반려동물과 마주하는 시간이 늘면 ‘우리집 강아지, 고양이는 도대체 얼마나 똑똑할까?’라는 궁금증이 커진다. 실제로 지능은 명령 수행 능력뿐 아니라 뇌 구조, 사회성, 문제 해결력 등이 모두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최근… 도옥란 기자 2025-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