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
건강 > 여성건강

여성건강

3,988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고구마순 자주 먹었더니, 체중·염증에 변화가?
무더위 속에서 무성하게 자라나는 고구마순(고구마 줄기)은 고구마보다 비타민과 단백질이 풍부한 제철 채소다. 특히 고구마는 농약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재배가 가능하기 때문에 고구마순 또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재료다. 요즘 나오기…
혈당은 천천히·낮게, 살은 덜 찌는 식사 습관은?
혈당이 높으면 뱃살이 나온 경우가 많다. 허리 둘레를 기준으로 복부 비만을 동반한 당뇨병 환자는 전체 환자의 절반이 넘는다. 복부 비만율은 여성이 남성보다 높다. "뚱뚱하면 일단 당뇨병을 의심하라"는 말이 있듯이 비만은…
무 자주 먹었더니, 체중·노폐물에 변화가?
무는 배추 과에 속하는 작물이다. 뿌리 뿐만 아니라 잎까지 먹는 대표적인 채소다. 우리나라는 흰색으로 크기가 크고 긴 뿌리의 품종을 많이 재배하고 있다. 지역에 따라서는 무수, 무시로 부른다. 무는 100g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