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너무 좋지만”... 배추 듬뿍 넣었더니 몸에 변화가? 칼국수, 라면, 짜장면, 짬뽕 등 면을 참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릴 때 즐겨 먹던 짜장면 맛을 지금도 잊지 못한다. 하지만 중년이 되면 면도 조심해서 먹어야 한다. 흰 밀가루로 만든… 김용 기자 2024-03-16
이영애 아침 관리, "공복에 물 마시고 '이것' 먹어"...어떤 효과? 배우 이영애가 아침마다 먹는 식단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VOGUE KOREA(보그 코리아)’에는 이영애가 이탈리아 밀라노에 방문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영애는 보통 아침에 어떤 걸 먹냐는 질문에 “따뜻한 물을 마신다”고 말했다.… 최지혜 기자 2024-03-16
“중년에 치매, 왜 이리 많나?”... 뇌혈관 망가지는 식습관은? 질병관리청-국립보건연구원이 1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전에 발병하는 ‘중년 치매’가 크게 늘고 있다. 정식 명칭은 ‘조발성 치매’다. 치매가 일찍 발병한다는 의미다. 이 치매는 2019년에만 6만 323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10년간… 김용 기자 2024-03-15
“내 다리 근육 어디로”...근 손실 빨라지는 최악의 습관은? 나이 들면 몸의 근육은 ‘생존’과 관련이 있다. 결코 과장된 말이 아니다. 하체 근육 부실로 넘어져 고관절 골절로 오래 입원하면 근육이 얼마나 소중한 지를 느낀다. 깁스를 제거하면 다리나 팔이 가늘어진 것을… 김용 기자 2024-03-15
한가인 “둘째 낳고 잡티생겨”...출산 후 피부 관리, 어떻게? 배우 한가인이 둘째 출산 후 피부 고민을 털어놨다. 최근 한가인은 자신의 SNS에 “둘째 낳은 후 갑자기 잡티가 올라와서 고민이다”고 밝혔다. 기미·잡티를 위해 평소 잡티 제거 효과가 있는 제품 등으로 관리한다고도… 최지혜 기자 2024-03-15
160cm였는데 158cm로...엄마 키 줄어들면 골다공증? 골다공증은 말 그대로 뼈에 구멍이 많이 생기는 병이다. 뼈의 강도가 약해져 쉽게 부러지는 질환을 의미한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50세 이상 골다공증 유병률은 22.5%로 5명 중 1명이 골다공증 환자이며(남자 7.5%, 여자 37.5%),… 정희은 기자 2024-03-14
“중년 여성 자궁내막암 왜 이리 많나?”... 최악의 식습관은? 작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자궁내막암은 2021년에만 3549 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자궁경부암(3173명)보다 더 많다. 환자 나이도 차이가 있다. 자궁경부암은 40대가 가장 많지만, 자궁내막암은 50~60대가 58.4%나 된다. 자녀들이 성장해… 김용 기자 2024-03-14
'이 능력' 더 높아서?...女가 男보다 더 많이 자야 한다 여성과 남성이 필요로 하는 수면 시간은 동일할까. 성별에 따라 수면 시간까지 차이가 있을까 싶지만 연구에 따르면 남성보다 여성이 더 많은 수면 시간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언스 월드 리포트(Science World… 권순일 기자 2024-03-14
밥보다 양배추 먼저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지금도 혈당-체중 관리에 고심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특히 당뇨병 전 단계인 경우 더욱 그렇다. 이 고비를 잘 넘겨야 평생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에 걸리지 않는다. 그렇다고 밥을 안 먹을 수는 없다.… 김용 기자 2024-03-13
우울한 女, 男보다 심장마비 위험 높다...왜? 우울증 환자 중 여성이 남성보다 심장마비,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훨씬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도쿄대 의대 연구팀은 우울증 진단을 받은 남녀 약 412만명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김영섭기자 2024-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