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볼록 김윤지, 임신 30주에도 운동...완벽 레깅스핏 비결은?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임신 30주에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2일 김윤지는 자신의 SNS에 “30주 차 운동”이라는 말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레깅스를 입은 채 아령을 들며 운동에 매진하고… 이지원 기자 2024-05-03
"그곳 냄새나고 가려워" …질염 아닌 암일 수도? 유방암 등 여성암들은 조기 발견할 경우 생존율이 매우 높다. 그러나 경과가 진행되면 생존율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정기 검사가 필수다. 생활 속에서도 신체 변화를 잘 관찰해 보는 것이 좋다. 이에 영국… 정희은 기자 2024-05-02
오이·양파·제육 볶음 먹었더니... 중년의 몸에 변화가? 오늘도 고민이다. 매일 새로운 요리를 하는 것이 버겁다. 이럴 때 제철 음식을 떠올리자. 오이·양파를 듬뿍 넣어 돼지고기 제육 볶음을 만들어보자. 돼지고기는 삼겹살 비계가 떠오르지만 비계가 적고 단백질, 비타민 B1 등… 김용 기자 2024-05-02
"피임약 먹은 후 피 설사"... '이 성분' 때문에 대장에 염증? 피임약 복용 후 허혈성 대장염을 진단받은 사례가 보고됐다. 특별한 병력이 없는 30세 미국 여성이 3주 동안 복통, 메스꺼움, 피가 섞인 설사 증상이 악화되어 응급실로 내원했다. 이 여성은 두 달 전부터… 지해미 기자 2024-05-02
매일 '이것' 50g 먹으면...女 당뇨병 낮춘다, 男은 글쎄, 왜? 매일 50g 정도 소량의 아보카도를 섭취하면 여성에서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남성에서는 그렇다할 효과가 없었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가 전한 내용에 따르면 아보카도 섭취와 당뇨병 유병률… 정은지 기자 2024-05-02
버섯·된장 전골 자주 먹었더니... 중년의 몸에 변화가? 오늘은 ‘나를 위한’ 음식을 만들어 볼까? 몸의 변화가 심한 중년 여성은 ‘가족을 위한’ 밥상에서 벗어나 가끔 내 건강을 위한 음식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다. 근육이 줄고 혈관이 나빠지는 갱년기에 도움이… 김용 기자 2024-05-01
“뇌혈관질환 치명률 왜 여자가 더 높나?”... 가장 좋은 식습관은? 질병관리청이 4월 29일 발표한 ‘심뇌혈관질환 발생 통계’에 따르면 남자보다 음주-흡연을 적게 하는 여자의 2021년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이 4만 8043명이나 된다. 남자는 6만 907명이다. 특히 뇌졸중 1년 치명률은 여자 21.1%로 남자보다 3.3%p… 김용 기자 2024-05-01
하루 10초만 '이 자세'...男女 성생활에도 도움된다고? 근력을 기르면서도 성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운동은 뭐가 있을까. 매일 플랭크를 하면 침대에서도 만족할만 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헬스장에서 몸을 단련하면 침실에서 더 많은 신체적 활동을 하는… 정은지 기자 2024-05-01
오영실 “빚 갚다가 ‘이 암’ 걸려”...어떤 병이길래? 방송인 오영실이 과거 갑상선암에 걸렸던 아픔을 털어놨다. 최근 한 방송에서 오영실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던 시기 갑상선에 암까지 생겼다고 밝혔다. 가족과 좋은 환경에서 살기 위해 아파트 마련 후 대출금을 갚기 위해… 최지혜기자 2024-05-01
아침에 달걀 몇 개 먹을까?... 가장 좋은 식습관은? 건강을 위해 식사 때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등을 늘 생각하는 게 좋다. 몸에 좋다고 특정 영양소만 먹으면 안 된다. 골고루 먹어야 한다. 바쁜 아침도 마찬가지다. 기상 후 미지근한 물부터… 김용 기자 2024-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