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불륜' 많다 여기면...자신도 외도 위험 높아진다? 자신의 생활 주변에 ‘불륜이 만연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인식은 기혼남녀들이 혼외성관계를 실행하는 데 영향을 미치며, 이러한 경향은 남성에서 여성보다 상당히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동대 커뮤니케이션학부 이희진 교수(주저자)와 창신대 사회복지학과 이원준… 박효순 기자 2024-04-24
“아무 자극 없어도"...성적 흥분 지속되는 21세女, 무슨 병? 아무 자극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불쾌한 흥분 상태가 지속되는 병을 앓는 21세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뉴욕포스트,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에 사는 스칼렛 케이틀린 월렌은 생식기 지속 흥분장애(Persistent Genital… 최지혜기자 2024-04-24
"치과 女치위생사, 성희롱 다발"...가해자 원장이 가장 많아 치위생사는 의료기사 직종의 하나로, 치과위생사가 정식 명칭이다. 치과에서 예방 처치, 치아 홈 메우기, 치석 등 침착물 제거(스케일링), 불소 도포, 임시 부착물 장착·제거, 치아 본뜨기 등의 업무를 한다. 치위생사는 직장 내에서… 박효순 기자 2024-04-23
"男정액이 '이 색'으로 보인다면?"...집에서 확인하는 남성 건강 8 영국 남성 건강 포럼(Men’s Health Forum)의 연구에 따르면 18세에서 44세 사이의 남성은 여성보다 의사를 만나는 일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시간이 부족하거나, 대수롭지 않게 넘기거나, 부끄러워서거나 등의 이유가 있을 수… 정희은 기자 2024-04-22
"왜 야한 꿈 꿀까?"...그 꿈에서 친구의 애인과 키스한 이유는? 달콤하디 달콤한 에로틱한 꿈을 꾼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당황스럽다. 그 대상자가 지금 애인이나 배우자가 아니라 평소에 아무 성적 매력을 느끼지 못한 사람이라면? 꿈에서 깨어나니 찝찝한 이런 에로틱한 꿈...평소 싫어하는… 정은지 기자 2024-04-22
"침실 금기어?"...애인과 침대에서 절대 하면 안 되는 ‘짓’ 14 배우자 또는 파트너와 함께 쓰는 침실에서 조심해야 할 사항이 적지 않다. 터무니없는 실수로 함정에 빠지면 안 된다. 배우자나 파트너의 이름을 잘못 부르는 건 씻기 힘든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인간에… 김영섭기자 2024-04-16
"오르가즘에 영향?"...성욕 높이려면 '이런 음식' 먹어라 다이어트를 할 때 저칼로리 음식으로 체중을 감량하고, 몸짱이 되고 싶을 때는 고단백질 음식으로 근육을 키운다. 활발한 성생활도 마찬가지다. 성욕에 도움되는 음식을 챙겨먹으면 시들해진 성욕을 일깨워 건강한 성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정희은 기자 2024-04-09
소변 자주 마려운 男... '이 동작' 하면 잔뇨·빈뇨 나아진다 소변이 자주 마려운 남성들은 누워서 항문을 조이는 동작을 꾸준히 해보는 것이 좋겠다. 일반적으로 출산을 앞둔 여성이 하는 골반저 운동이 남성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대표적인 골반저 강화 운동은… 정은지 기자 2024-04-08
의자 앉을 때 '이 자세'...男 발기 잘 안되게 만든다고? 구부정한 자세가 어깨와 허리 통증만 일으키는 게 아니라 남성의 성생활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남성 건강 전문가인 영국 일반의 제프 포스터 박사는 최근 영국 일간지 메트로와의 인터뷰에서 구부정한… 지해미 기자 2024-04-08
“가슴 키웠는데 보형물 파열?"…알고보니 산업용 실리콘이, 무슨 일? 25년 전 가슴 확대술을 받은 여성의 가슴 보형물이 파열된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베스 휴슨(49)은 찌르는 듯한 가슴 통증에 병원을 찾아 가슴 보형물이 터진 사실을 확인했다. 그는… 최지혜기자 2024-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