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女1000명과 잤다”…31세男, 뒤늦게 후회하는 사연은? 10년간 1000명 이상의 여성과의 일회성 관계를 맺은 끝에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는 한 남성의 고백이 전해졌다. [왼쪽 남성 사진=SNS/ 우측=게티이미지뱅크] 10년간 1000명 이상의 여성과의 일회성 관계를 맺은 끝에 극심한 정신적… 정은지 기자 2025-07-22
“정자 해독에 좋아”…최시훈, 에일리와 2세 위해 ‘이것’ 약속? 에일리 최시훈 부부가 2세를 위한 절제에 나섰다. [사진=최시훈 SNS] 가수 에일리(36)의 남편 최시훈(33)이 2세를 위해 금연에 이어 금주를 시작했다. 두 사람의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최근 ‘자기야 밥은 내가 할게’라는… 김은재 기자 2025-07-18
“시도때도 없이”…성기능 문제생긴 男, 알고보니 ‘낭종’ 때문? 조루와 지속되는 발기로 고생하던 30대 남성이 척수 낭종 수술로 치료됐다. 32세 중국 남성은 1년 반 전에 시작된 조루증이 점차 악화되고 성적 자극 없이도 발기 상태가 지속되는 증상에 시달렸다. 게다가 그는… 김성훈 기자 2025-07-15
'사랑 호르몬' 옥시토신, 남녀 뇌에서 정반대로 작용? '사랑의 호르몬'으로 알려진 옥시토신이 남성과 여성의 뇌에서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용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같은 뇌 회로라도 성별과 호르몬 상태에 따라 정반대의 행동을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이 쥐 실험을 통해… 김다정 기자 2025-07-15
“콩국수·콩자반, 건강 생각해 많이 먹었는데”…‘이런 사람’엔 독? 건강에 좋다는 이유로 여름엔 시원한 콩국수를, 평소엔 콩자반을 즐겨 먹는 사람이 꽤 많다. 하지만 콩을 너무 많이 먹으면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콩팥병 갑상선(갑상샘)병 등 환자에겐 콩의… 김영섭기자 2025-07-12
생양파가 정력에 좋은 이유 3가지...부작용도 있다고? 양파가 건강에 좋다는 건 잘 알려져 있지만 생양파가 성욕을 높일 수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생양파는 먹을 때 사람에 따라 역겹기도 하고 입냄새를 일으키기도 하지만 비타민, 미네랄,… 김성훈 기자 2025-07-11
검지와 약지 길이로 성적 취향 알 수 있다? 성적 행동과 선호는 인간이든 동물이든 무작위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태아 발달 초기부터 뇌가 안드로겐(남성 호르몬)과 같은 호르몬에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따라 다르게 형성된다. 이러한 초기 노출은 성인이 된 뒤에도 여러 중요한… 박주현 기자 2025-07-10
“내 남편이, 성염색체 상 ‘여성’이라고?”…30대女 ‘이렇게’ 임신 30대 초반의 여성 A씨는 결혼한 지 몇 년이 지났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았다. A씨는 남편과 함께 생식의학·산부인과 전문병원을 찾았다. 난임(불임)의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혈액·유전자·영상 등 검사를 한 결과, 뜻밖의 사실이 드러났다.… 김영섭기자 2025-07-07
당뇨병 및 합병증의 무서운 종말…‘그곳’까지 잘라낸 40대男 당뇨병 환자가 합병증으로 만성 콩팥병(신장병) 등을 일으키고, 음경에 혈액을 공급하는 작은 동맥의 석회화(저항성칼슘형성)로 괴사한 음경을 끝내 모두 잘라내는 수술을 받은 임상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석회화는 지방·피부 조직의 작은 혈관에 칼슘이… 김영섭기자 2025-07-05
‘고개 숙인 남자’…조루증 치료는 ‘자가요법’부터, 어떻게? 젊은이들 중에도 ‘고개 숙인 남자’가 많다. 발기부전이 아니더라도 성관계를 짧게 끝내는 조루증으로 남몰래 고민하는 남성이 많다. 성생활에 불만을 터뜨리는 여성도 적지 않다. 이는 가정 불화와 불륜, 이혼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조루증을… 김영섭기자 202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