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넘으면 자궁근종 걱정 없어? “어, 왜 이렇게 많아”…가장 흔한 증상은? 자궁근종이 있는 여성들 중 50% 이상은 증상이 없다. 증상이 있어도 자궁근종의 위치나 개수, 크기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나는 나이 오십이 넘었으니까… ” 50대 갱년기 여성은 완경(폐경) 이후… 김용 기자 2025-08-06
백혈병 일으키는 ‘이 바이러스’...감염자 중 5%만 콕 찍어 발병, 왜? 성인 백혈병 환자가 책 읽어주는 소리를 듣고 잠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인간T세포백혈병바이러스1형(HTLV-1)과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1형(HIV-1)은 비슷한 점이 많다. 하지만 전자는 평소 숙주세포 안에 꼭꼭 숨어 있고, 후자는 자신을 드러내는 게 다르다.… 김영섭기자 2025-08-02
“무더위엔 고환도 축 처져”…男 건강 지키려면 ‘이렇게’ 관리해야 불볕더위엔 남성의 고환도 온도 조절에 애를 먹는다. 고환은 온도를 낮추기 위해 몸 밖으로 나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 고환이 몸 깊은 곳의 체온(심부체온, 36.5~37°C)보다 훨씬 더 높은 불청객 무더위를… 김영섭기자 2025-07-31
미세 플라스틱, 정액은 물론 난포액에서도 발견됐다 정자 운동성 떨어뜨리고 DNA 손상도 염증, 조직·DNA 손상, 호르몬 장애 유발 연간 최대 5만2000개 섭취 가능 주장도 고환·부고환 크기 줄인다는 연구도 나와 유리 용기에 물 마시고 음식 데워야 올해로 용어 탄생 21주년을 맞은…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7-30
미지근한 물로 좌욕 했더니...전립선 보호하는 습관과 식품은? 남성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질병이 전립선(전립샘) 질환이다. 여기에는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 전립선암이 포함된다. 전립선염은 남성의 50%가 일생에 한번은 경험할 정도로 흔한 질병이다. 전립선암은 지난 20년간 약 21배로 증가했다. 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있는… 권순일 기자 2025-07-22
“10년간 女1000명과 잤다”…31세男, 뒤늦게 후회하는 사연은? 10년간 1000명 이상의 여성과의 일회성 관계를 맺은 끝에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는 한 남성의 고백이 전해졌다. 화려한 생활 이면에 숨은 불안, 우울, 중독 문제가 단순한 ‘방탕한 삶’으로 치부하기에는 너무도 깊고… 정은지 기자 2025-07-22
“정자 해독에 좋아”…최시훈, 에일리와 2세 위해 ‘이것’ 약속? 가수 에일리(36)의 남편 최시훈(33)이 2세를 위해 금연에 이어 금주를 시작했다. 두 사람의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최근 ‘자기야 밥은 내가 할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은 혼자… 김은재 기자 2025-07-18
“시도때도 없이”…성기능 문제생긴 男, 알고보니 ‘낭종’ 때문? 조루와 지속되는 발기로 고생하던 30대 남성이 척수 낭종 수술로 치료됐다. 32세 중국 남성은 1년 반 전에 시작된 조루증이 점차 악화되고 성적 자극 없이도 발기 상태가 지속되는 증상에 시달렸다. 게다가 그는… 김성훈 기자 2025-07-15
'사랑 호르몬' 옥시토신, 남녀 뇌에서 정반대로 작용? '사랑의 호르몬'으로 알려진 옥시토신이 남성과 여성의 뇌에서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용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같은 뇌 회로라도 성별과 호르몬 상태에 따라 정반대의 행동을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이 쥐 실험을 통해… 김다정 기자 2025-07-15
“콩국수·콩자반, 건강 생각해 많이 먹었는데”…‘이런 사람’엔 독? 건강에 좋다는 이유로 여름엔 시원한 콩국수를, 평소엔 콩자반을 즐겨 먹는 사람이 꽤 많다. 하지만 콩을 너무 많이 먹으면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콩팥병 갑상선(갑상샘)병 등 환자에겐 콩의… 김영섭기자 2025-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