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호르몬' 옥시토신, 남녀 뇌에서 정반대로 작용? 사랑 호르몬 옥시토신이 남녀 차이에 따라 다르게 작용할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랑의 호르몬'으로 알려진 옥시토신이 남성과 여성의 뇌에서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용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같은 뇌 회로라도… 김다정 기자 2025-07-15
“콩국수·콩자반, 건강 생각해 많이 먹었는데”…‘이런 사람’엔 독? 시원한 콩국수를 즐기는 계절이 왔다. 콩은 대부분 사람에게 좋지만, 하루 콩 단백질 25g(콩 약 63~71g) 이하를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과다 섭취는 콩팥, 갑상선(갑상샘)에 문제가 있는 사람에겐 독이 될 수 있으니… 김영섭기자 2025-07-12
생양파가 정력에 좋은 이유 3가지...부작용도 있다고? 양파가 건강에 좋다는 건 잘 알려져 있지만 생양파가 성욕을 높일 수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생양파는 먹을 때 사람에 따라 역겹기도 하고 입냄새를 일으키기도 하지만 비타민, 미네랄,… 김성훈 기자 2025-07-11
검지와 약지 길이로 성적 취향 알 수 있다? 성적 행동과 선호는 인간이든 동물이든 무작위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태아 발달 초기부터 뇌가 안드로겐(남성 호르몬)과 같은 호르몬에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따라 다르게 형성된다. 이러한 초기 노출은 성인이 된 뒤에도 여러 중요한… 박주현 기자 2025-07-10
“내 남편이, 성염색체 상 ‘여성’이라고?”…30대女 ‘이렇게’ 임신 30대 초반의 여성 A씨는 결혼한 지 몇 년이 지났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았다. A씨는 남편과 함께 생식의학·산부인과 전문병원을 찾았다. 난임(불임)의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혈액·유전자·영상 등 검사를 한 결과, 뜻밖의 사실이 드러났다.… 김영섭기자 2025-07-07
당뇨병 및 합병증의 무서운 종말…‘그곳’까지 잘라낸 40대男 당뇨병 환자가 합병증으로 만성 콩팥병(신장병) 등을 일으키고, 음경에 혈액을 공급하는 작은 동맥의 석회화(저항성칼슘형성)로 괴사한 음경을 끝내 모두 잘라내는 수술을 받은 임상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석회화는 지방·피부 조직의 작은 혈관에 칼슘이… 김영섭기자 2025-07-05
‘고개 숙인 남자’…조루증 치료는 ‘자가요법’부터, 어떻게? 젊은이들 중에도 ‘고개 숙인 남자’가 많다. 발기부전이 아니더라도 성관계를 짧게 끝내는 조루증으로 남몰래 고민하는 남성이 많다. 성생활에 불만을 터뜨리는 여성도 적지 않다. 이는 가정 불화와 불륜, 이혼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조루증을… 김영섭기자 2025-07-04
“남편에게 젖 먹여”…임신도 안했는데 다시 모유 유도하는 30대女, 왜? 남편을 대상으로 모유 수유를 시도해 논란을 빚었던 미국 플로리다의 30대 여성이 다시 한번 유즙을 유도하겠다고 나서며 시선을 끌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레이첼 베일리(32)와 남편… 정은지 기자 2025-07-04
“배가 좀 나와야 매력적?”…女가 선호하는 男 체형 보니, ‘아재 몸매’ 인기 여성이 가장 매력을 느끼는 남성 체형에 대한 과학적 분석 결과가 나왔다. 배가 살짝 나온 이른바 '아빠 몸매', '아재 몸매'를 더 좋아한다는 것. 중국과학원 연구진이 발표한 이번 연구에 따르면, 남성의 체질량지수(BMI)가… 정은지 기자 2025-07-03
“성관계 후 가렵고 아프다면?”…성병 아닌 ‘이 알레르기’ 신호일 수도 있다고? 성관계 후 외음부 가려움, 작열감,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단순한 일시적 불편함이거나 성병이 아닌, 간과하기 쉬운 ‘정액 알레르기’의 신호일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를 영국 일간 더선이 소개했다. 정액 알레르기(seminal plasma hypersensitivity,… 정은지 기자 2025-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