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떡볶이에 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밥 배’, ‘간식 배’ 따로 있나? 오후에 라면, 떡볶이를 충분히 먹은 후 저녁 식사를 정상적으로 하는 경우가 있다. 커피 마시러 들른 제과점에서 기어코 달콤한 빵을 주문한다. ‘탄수화물 + 탄수화물’의… 김용 기자 2024-11-14
유자-유자차 꾸준히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조심할 점은? 요즘 유자가 제철이다. 잘 익은 유자는 10월 하순부터 12월 초중순까지 우리나라 남부지방, 제주도에서 수확한다. 추위에 강해 초겨울에도 자란다. 신맛과 향기가 좋아 유자차, 유자화채, 유자청으로 많이 활용된다. 익지 않은 청유자는… 김용 기자 2024-11-13
근육 운동·자극으로, '신경 손상' 치료할 수 있다? 규칙적인 운동 등 신체활동은 근육과 뼈, 혈관, 면역체계를 강화하는 데 좋다. 근육을 자극하면 사고나 루게릭병(근위축성측색경화증, ALS) 등 각종 신경퇴행성 질병으로 손상된 신경을 치료해, 환자의 이동성을 회복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김영섭기자 2024-11-13
“고혈압인 줄 모르고 방치하는 사람 너무 많아”... 최악의 식습관은? 우리나라 20세 이상 인구의 30% 가량이 고혈압을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약 1300만 명에 해당하는 엄청난 숫자다. 그런데 내가 고혈압인 줄 알고 있는 사람은 36%, 혈압 관리를 제대로 하는… 김용 기자 2024-11-13
된장-김치 수십 년 동안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김치, 된장처럼 오랫동안 먹어온 우리 음식도 드물 것이다. 해외에 나가면 이내 김치, 된장을 그리워한다. 모두 건강에 좋은 발효식품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고혈압, 위암, 만성콩팥병이 늘면서 너무 짜게 먹지 말자는 목소리도… 김용 기자 2024-11-12
“음식, 골고루 먹는 편인데”…그래도 내 몸에 부족한 영양소? 평소 음식을 골고루 먹는 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도 혹시 부족한 영양소가 있을까? 그럴 수도 있다. 자신도 모르는 새 ‘편식’을 할 수 있다. 평소 식단과 자신이 실제로 섭취하는 음식에 신경을… 김영섭기자 2024-11-12
"친구가 우울하면 나도 불안"...실제로 '이 병' 위험 10배 높다고? 심리학에는 ‘정서적 전염’(감정적 전염)이라는 용어가 있다. 친구·가족 등 주변 사람의 행동·표정·목소리 등을 무의식적으로 따라 하는 현상이다.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에 이런 현상이 함축돼 있다고 볼 수 있다. 타인의 감정에… 김영섭기자 2024-11-12
“간 망가지고 살찌는 최악 식습관 때문에”... 체중 감소 돕는 식품들은? 간이 망가지는 단계를 살펴보자. 가벼운 지방간에서 시작되어 지방간염, 만성 간염, 간경변증, 간암으로 악화된다. 건강검진에서 흔히 발견되는 지방간을 절대 가볍게 보면 안 된다. 간염 가운데 B형, C형 간염 바이러스는 간암을 일으킬… 김용 기자 2024-11-11
“맨발 걷기 운동 했다가 너무 후회”... 위험 자초하는 최악의 습관은? 요즘 ‘맨발 걷기’가 유행하고 있다. 맨발로 흙을 밟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 때문이다. 맨발 걷기 전용 길 외에 일반 등산로에서도 맨발 걷기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조심해야 할 사람도 있다. 바로… 김용 기자 2024-11-11
"이유 없이 살이 쭉쭉 빠진다?"…'이런 암들' 일단 의심하라! 많은 사람이 체중 때문에 고민이다. 하지만 뚜렷한 이유 없이 살이 쭉쭉 빠지는 사람도 꽤 많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 크리스틴 쿠카시안 수석영양사(임상영양학과)는 “최근에 식사량을 줄이거나, 운동 등 신체활동을 늘리거나, 체중… 김영섭기자 2024-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