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0일 (금)
건강

건강

72,123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다발성 경화증의 유전 유발 유전자 발견
다발성 경화증은 2세에게 유전 될 수 있다. 그래서 다발성 경화증의 유전 인자를 가지고 있는 대립유전인자를 확인하기 위해서 유전자 관련 연구를 수행했다. 그 결과 HLA 유전자 자리의 단일염기변이와 IL2RA 대립유전자, IL7RA…
"당뇨병 환자, 엉덩이 골절율 높아"
1, 2형 당뇨병을 지니고 있는 남성과 여성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엉덩이 골절 위험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American Journal of Epidemiology誌를 통해 발표됐다.이란 Isfahan 대학 메디컬 사이언스 Mohsen Janghorbani…
골다공증 방심하면 남성도 '골병(骨病)'
'여성 질환'으로 인식됐던 골다공증이 남성에게도 주의를 요하는 질환이라는 결과가 발표됐다.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민용기(내분비대사내과)ㆍ박윤수(정형외과) 교수팀은 2002년~2006년 5년 동안 건강의학센터에서 골밀도검사를 받은 총 4만7,374명(여성 3만7,086명/남성 1만,288명)의 건강검진 수진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남성에서도…
척추 발생癌 척색종, 발병 메커니즘 규명
척추 자체에서 발생하는 원발성 암 중 가장 많은 빈도를 보이는 ‘척색종’의 발병 메커니즘이 규명됐다. 가톨릭의과대학 의정부성모병원 박종범 교수(정형외과)[사진]는 최근 척추외과분야의 세계적인 학술지‘Spine’을 통해 척색종의 발병 원인이 되는 척색세포의 악성 변성에…
폐암보다 무서운 ‘COPD’
폐암보다 무서운 ‘COPD’
지금 담배를 피우고 있다면 폐암 못지 않게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을 두려워해야 한다. 담배를 피우면 폐암에 걸릴 수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COPD로 사망할 수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기관지에…
질병 이해도 높은 환자, ‘환자 만족도’도 높아
의사들은 항생제를 사용할 때 분명한 적응증이 아니더라도 환자에게 처방을 해주곤 한다. 급성기관지염과 상기도감염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항생제 사용에 대한 연구가 일차의료기관에서 실시된 바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응급실에서 항생제를 처방할 때…
소아당뇨환자의 고혈당 상태에서 문제 행동 증가
병적인 혈당 수치와 소아당뇨환자(제 1형)들의 행동 사이의 연관성을 테스트하기 위해서 혈당 수치가 오르내림이 있는 소아 당뇨 환자(제 1형)들의 행동 변화를 조사했다. 그 결과 외현화된 행동문제(Externalizing behaviors; ADHD, 반항장애, 품행장애 등)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