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문신女 70% ‘괜히 했다’ 지우는 치료 받아 사람들은 왜 문신을 할까? 미국 텍사스공대 건강과학센터 마이르나 암스트롱 박사팀은 사람들이 문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조사하기 위해 1999년 연구자료와 2006년 연구자료를 비교 했더니 문신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튀고 싶어서인… 정은지 기자 2008-07-24
한국인 평균수명 79.1세, OECD 평균 처음 앞질러 한국인 평균수명이 79.1세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회원국 평균수명을 처음으로 앞질렀다. 보건복지가족부가 24일 발표한 '보건의료 실태분석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 평균수명은 2001년 76.4세에서 2006년 79.1세로 늘어나 OECD 회원국의 평균수명… 소수정 기자 2008-07-24
아기는 젖 빨며 엄마가 먹은 과일 맛 느낀다 엄마가 먹는 음식의 맛을 모유를 통해 아이도 느끼게 될까? 모유수유로 유아기부터 엄마 식성을 배우고 닮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모유수유 중요성이 또 다른 측면에서 다시 한 번 강조된 것이다. 덴마크 코펜하겐대… 강경훈 기자 2008-07-24
“학교를 둥지로”… 거칠고 산만한 아이 지도대책 급하다 “우리 아이의 학교생활은 희망이 없었어요. 학교는 아이나 나에게 상처를 안겨줬습니다. 반에서 무슨 일이 생기면 무조건 우리 애 탓으로 몰았어요. ADHD는 피해를 주는 병이기도 하지만 왕따나 교사의 몰지각으로 아이가 피해를 보기도… 조경진 기자 2008-07-23
의사들에겐 환자에게 말해주지 않는 비밀이 있다? 환자는 쉽게 알 수 없는, 의사들의 속내가 드러났다. ‘의사가 환자에게 절대 얘기하지 않은 41가지’란 제목으로 20명의 의사들을 인터뷰한 내용이 미국 종합 교양지 ‘리더스다이제스트(Reader's Digest)’ 7월호에 표지기사로 실렸다. 미국 폭스뉴스 온라인… 정은지 기자 2008-07-23
깜박깜박 건망증 있는 노인, 귀도 살짝 어둡다고? 시끄러운 곳에서 유독 귀가 어두운 노인은 가벼운 기억력 장애를 의심해봐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애틀 워싱턴대의 조지 게이츠 박사팀은 평균 연령 80세의 노인 313명을 대상으로 중추청각 능력을 측정했다. 대뇌에 있는… 소수정 기자 2008-07-23
조기위암 복강경시술, 수술환자 삶의 질 높인다 위암의 초기단계인 조기위암 환자에서 복강경 위절제술이 기존의 복부를 열어 시행하는 개복 수술에 비해 수술 후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립암센터 위암센터장 김영우 박사팀은 2003~5년까지 처음 진단받은 조기위암 환자 164명을… 정은지 기자 2008-07-23
부모 암투병 가정, 자녀가슴 ‘멍’ 안 남기려면… 최 모(27.회사원.경기 용인시 보정동) 씨는 지금도 암이라는 말만 들으면 가슴이 미어진다. 최 씨가 초등학교 5학년이었을 때, 최 씨의 어머니는 유방암 판정을 받았다. 최 씨의 가족은 어머니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37평… 조경진 기자 2008-07-23
우울증 여성 비아그라 복용했더니 성 만족도 증가 발기부전 치료제가 성기능 장애가 있는 우울증 여성들에게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뉴멕시코의대 정신과 조지 넌벅 교수는 항우울제를 먹고 있는 여성 98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비아그라를, 다른… 강경훈 기자 2008-07-23
의사-기업 ‘밀접한 관계’ 외국의 사례는? 선진국에도 의사와 제약회사 간의 유착이 있지만 많은 의사들이 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사슬을 끊으려 노력한다는 점에서 한국과 다르다. 미국 터프츠대 의대 내과 캐시러 박사는 저서 ‘더러운 손의 의사들’에서 “모두의 건강이… 정은지 기자 2008-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