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음식 즐겨 먹는 남성은 정자 수 적어진다? 채식주의자들이나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단백질을 섭취하기 위해 콩을 즐겨 먹지만 콩으로 만든 음식이 정자 수를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 조지 차바로 박사팀은 불임치료를 받는 남성 99명을 대상으로 콩… 소수정 기자 2008-07-25
붐비는 지하철서 짜증 나셨나요? 마인트컨트롤 해보세요! 서울 광진구 구의동 김경문(34) 씨는 출퇴근 수단을 자가용에서 지하철로 바꾸면서 한 달 교통비를 20만원에서 5만원대로 줄였다. 지갑에 ‘두둑’하게 남은 용돈을 보며 위안을 삼지만 붐비는 지하철을 타고 50분을 시달릴 생각을 하니… 강경훈 기자 2008-07-25
충동행동 억제-집중력 강화엔 약 복용+두뇌게임으로 “주의력이 부족하고 날뛰는 전형적인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어린이가 진료실에 왔는데 어머니가 약을 먹으면 큰일 난다며 병원 치료를 거부했죠. 약 없이 주의력을 높인다고 별의 별 방법에 매달려 돈만 쓰다가 결국 다시 왔어요. 그… 조경진 기자 2008-07-25
자녀 15살 되기 전 ‘성’에 대해 터놓고 얘기해요 부모들은 자녀들과 성에 대해 얘기하는 것을 주저하지만 자녀들은 성에 대해 부모와 얘기하고 싶어한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방송 BBC,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24일자 온라인 판에 따르면, 영국 아동국은 부모와 자녀간의… 강경훈 기자 2008-07-25
브래지어 잘못 입으면 가슴아픈 일 생긴다? 여성들이 브래지어를 잘못 착용하면 깨닫지 못하는 사이 처진 유방이 될 위험이 생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햄프셔주 포츠머스 대학 웬디 헤저와 조애너 스커 박사팀의 연구 결과 가슴을 지지해주는 브래지어의… 정은지 기자 2008-07-25
난치성 신장암 치료백신 임상시험 눈앞 콩팥에 생긴 암을 백신으로 치료하는 길이 열릴 전망이다. 국내의료진이 개발한 신장암 백신이 임상시험에 들어간다. 가톨릭대 의대 성모병원 조혈모세포이식센터 조석구 교수와 부산대 의대 미생물학교실 문유석 교수는 B형 간염 면역체계를 이용해 신장암… 조경진 기자 2008-07-24
미국 12~17세 청소년 ADHD 이례적으로 증가 미국에서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로 진단받는 12~17세 청소년이 증가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금까지 ADHD는 12세 미만의 어린이에게서 주로 관찰되는 질환이었다. 미국 질병통제센터(CDC)는 1997~2006년 동안 미국의 6~17세 자녀가 있는 가정을 직접 찾아가 인터뷰한… 조경진 기자 2008-07-24
외국 담배회사 방사능 물질 위험성 축소 은폐 들통 외국 담배제조 회사들이 담배 속 독성물질인 폴로늄210의 위험성을 축소, 은폐해온 사실이 밝혀졌다. 더 충격적인 것은 담배제조사들이 방사능 물질인 폴로늄 210의 위험성을 40년 전부터 알고 있었으나 이를 제거하는데 실패하자 그 사실을… 정은지 기자 2008-07-24
수면무호흡증 환자 건망증-주간졸림증 심한 이유는? 수면무호흡증 환자가 건망증이 심하거나 낮에 졸음을 못참는 주간졸림증이 심한 것은 뇌 혈액 흐름에 이상이 있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수면무호흡증은 수면중 10초 이상 숨을 쉬지 않는 증세가 1시간에 5번 이상 나타거나… 소수정 기자 2008-07-24
막무가내 환자와 약값 할인카드 직업도 직업인데다 워낙 수다 떠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어선지 ‘나이가 많은 친구분들’이 많은 편이다. 아무래도 나이가 들수록 병원에 가실 일도 많고 드시는 약도 가짓수가 많고 해서 어르신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이런저런 속이야기를… 코메디닷컴 2008-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