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출퇴근자, 먼저 발가락 근력-장딴지 근육 키워라 고유가 시대라 출퇴근 때 자가운전을 하던 사람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일이 많아졌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자가운전을 할 때 보다 운동량이 증가하여 건강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평상시 잘 걷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많이… 권병준 기자 2008-07-30
ADHD 방치하면 인격장애, 조기치료 맞춤교육 중요 “정말 끔찍하게 산만한 남학생이 있었어요. 수채화 그리는 시간이었는데 갑자기 화장실로 뛰어가더니 큰 양동이에 물을 받아왔어요. 그리곤 교실을 돌아다니며 마구 물을 뿌려대는 통에 수업이 엉망이 됐죠.” (서울 종로구 혜화동 A초등학교 P특수교사)… 강경훈 기자 2008-07-29
생후 60일 영아에 아빠간 135g 이식, 생명 살려내 서울대병원 외과 이건욱, 서경석 교수팀은 지난달 29일 오후 2시부터 9시간에 걸쳐 생후 60일된 급성간염 여자아이에게 아버지의 간 일부를 이식하는 생체간이식 수술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국내 최연소 간이식 사례다. 이번… 조경진 기자 2008-07-29
금연하면 간접흡연 없애 가족 뇌중풍 위험도 줄인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뇌중풍 위험이 높다는 것은 이미 밝혀졌지만 간접흡연도 뇌중풍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금연하면 본인의 뇌중풍 위험도 낮추고 간접흡연을 없애 가족이나 배우자의 뇌중풍 위험도 줄인다는 것이다. 미국… 강경훈 기자 2008-07-29
과체중 임산부 4㎏이상 거대아 출산 위험 2.5배 높아 임산부가 과체중이거나 임신 중 체중이 급격히 증가하면 자연분만보다 제왕절개로 아기를 출산 할 가능성이 높으며 저체중아나 거대아를 출산할 위험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김영주 교수팀은 2005~07년까지 이 병원에서 분만한 산모… 정은지 기자 2008-07-29
美, 약 잘못 복용해 매년 1만명 숨진다 집에 있는 약의 종류나 효능, 용법, 부작용 등에 대해 잘 모르면서 스스로 판단해 약을 복용하거나 함께 먹지 말아야 할 술과 약을 함께 복용하거나 길거리에서 산 마약류 등 향정신성 의약품을 함부로… 권병준 기자 2008-07-29
자투리 시간에 걷기만 해도 당뇨병-비만 치료 도움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하루에 합계 45분 이상 꾸준히 걸으면 당뇨병과 비만 치료에 크게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반적으로 하루 30분씩 일주일에 5일 이상 걷는 것을 권장하지만 당뇨병이나 비만 환자는… 소수정 기자 2008-07-29
조류 아닌 포유류에서 AI 감염 국내 첫 확인 국내 처음으로 닭, 오리 등 조류가 아닌 포유류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이 확인됐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28일 전북 김제 만경강 유역에서 죽은 채 발견된 고양이에서 분리한 바이러스를 정밀 검사한 결과 ‘H5N1'형 고병원성 AI로 확인했다고… 소수정 기자 2008-07-28
“휴 그랜트 식 자기 낮추는 유머가 이성 사로잡는다” 영국의 인기배우 휴 그랜트는 왜 인기가 있을까. 잘생긴 외모나 매력적인 목소리 때문일까. 외모 못지않게 영화 속에서 그가 사용하는 유머가 그를 더 매력적으로 만들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뉴멕시코 대 길 그린그로스… 권병준 기자 2008-07-28
“세제-방향제 향기 속에 유해 성분 숨어있다” 세제나 방향제에서 나는 향기 안에 건강에 해로운 화학성분이 들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시애틀 워싱턴대에서 도시환경공학을 연구하는 앤 스테인만 교수팀은 세제와 방향제 6종에 들어있는 향기의 성분을 분석한 결과 독성이거나 인체에… 소수정 기자 2008-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