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 공평하게 나누기를 배우는 나이는? 아이들은 몇 살이 되면 혼자 욕심 부리지 않고 친구들과 음식을 나눠 먹는 것을 배울까? 스위스 취리히대 에른스트 페르 박사팀은 스위스에 살고 있는 3~8살 어린이 229명을 대상으로 사탕을 주고 어떻게 나눠… 권병준 기자 2008-08-28
비만인 지방은 상태 안좋은 ‘병든 지방’이라고? 비만인 사람의 지방은 마른 사람의 지방에 비해 ‘병들어 있는’ 상태인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템플대 의과대학 내분비학과 괜더 보든 박사팀이 비만인 사람 6명과 마른 사람 6명의 허벅지 윗부분에서 지방을 추출해… 정은지 기자 2008-08-28
“시력 잃으면 촉각 발달” 잠재된 뇌 보상활동 때문 시각장애인은 정상시력을 가진 사람들보다 촉각이나 청각이 훨씬 발달돼 있다는 연구결과가 종전에 나온 일이 있다. 이번에는 그 이유를 규명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 베스 이스라엘 디코니스 메디컬센터장이자 하버드의대 신경학과 교수인 앨바로… 정은지 기자 2008-08-28
“어린이 근시, 약물로 진행속도 늦출 수 있다” 피렌제핀이라는 약물이 어린이 근시의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피렌제핀은 동공의 과도한 성장을 막거나 지연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의약품으로 실제 근시 방지에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실험이 싱가포르 미국… 소수정 기자 2008-08-27
비아그라, 뇌중풍-심장마비 치료제로 쓰일 길 열릴 듯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가 뇌중풍이나 심장마비 치료제로도 사용될 길이 열릴 것 같다. 캐나다 퀸스대의 약리학 및 독성학 전공학자인 도널드 모리스 교수 연구팀은 비아그라 성분이 세포 단위에서 효소의 기능을 조절해 뇌중풍이나 심장마비를… 강경훈 기자 2008-08-27
아기가 처음 배우는 말 ‘마마’ ‘파파’, 왜 그럴까? 아기가 처음 말을 시작할 때 사용하는 말은 대부분 ‘마마’, ‘파파’처럼 음절이 반복된 단어다. 부모는 아이가 이런 말을 하면 날아갈 듯 좋아하지만 사실은 아기의 두뇌가 반복적인 표현만 받아들이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권병준 기자 2008-08-27
“나이들어 아래 눈꺼풀 왜 처지나? 눈 주위 지방증가 때문” 나이가 들면 아래 눈꺼풀이 처지는 이유를 설명하는 여러 가지 이론이 있지만,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 의과대 성형외과 신 다시 박사팀은 눈 전체 부분을 일컫는 안와(眼窩), 즉 눈구멍 주위에 있는 지방 증가가… 정은지 기자 2008-08-27
올림픽 후유증? 허탈감 벗고 나를 돌아보는 계기로! 제 29회 베이징 올림픽은 17일 동안 우리에게 기쁨과 환희, 감격을 안겨줬다. 올림픽이 끝난 지 3일째. 상당히 오래 지난 듯한 느낌이지만 아직까지 일상으로 복귀하지 못하고 ‘이제 무슨 낙으로 사나’ 하는 생각에… 강경훈 기자 2008-08-27
개학한 자녀 등굣길, ‘간식 챙겨주기’ 어때요? 대부분의 초중고교가 16~26일 개학했다. 어머니들은 방학 중에는 집에서 음식을 직접 챙겨줄 수 있었지만 개학하면 자녀들이 학교 급식으로 뭘 먹는지, 집에서는 뭘 챙겨주어야 할지 걱정이다.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밝힌 2007년 학교급식 현황을 보면,… 권병준 기자 2008-08-27
임신중 아기집 양수 감염되면 조산아 낳는다? 태아가 머무는 아기집 안의 양수에 박테리아나 곰팡이균이 있으면 조기진통이 왔을 때 조산아를 낳을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스탠퍼드대 댄 디지울리오 박사팀은 1998년 10월부터 2002년 12월까지 조기진통으로 디트로이트 병원을… 권병준 기자 2008-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