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환자 발생하면 전화 1339, 129 경북 구미시 김매화(39) 씨는 지난 설을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떨린다. 친척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작은 할아버지가 갑자기 쓰러지셨기 때문이다. 김씨는 코메디닷컴(www.kormedi.com)에서 1339번에 대한 기사를 읽은 것이 기억이 나 다시 찾아보고… 강경훈 기자 2008-09-12
"당뇨병 환자 식혜 조심"...만성질환자 추석건강법 꾸준히 건강관리를 하며 치료를 받아온 만성질환자라 하더라도 이번 추석에는 좀 더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연휴기간이 짧아 교통체증으로 시달릴 가능성이 높고 늦더위라는 복병을 만날 수도 있다. 만성질환자에게 장거리 여행이나… 권병준 기자 2008-09-12
낙서와 동기적 반발심리 ‘하지 말라는 행위’를 꼭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부 학자들은 이를 ‘위협 받는 자유를 회복하려는 동기적 반발심리’로 풀이합니다. 아무런 거리낌 없이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던 행위를 더 이상 할 수 없거나… 코메디닷컴 2008-09-11
우리 어머님의 추어탕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차가워지면 고국에 계신 어른들이 생각난다. 엊저녁엔 오랫만에 시어머님께 전화를 드렸다. 뼈대있는 가문의 따님으로 늘상 꼿꼿하시던 어머님의 등뼈가 조금씩 굽기 시작하면서 젊을 때의 팔팔하시던 성격도 누그러졌다고 웃으셨는데 마음… 코메디닷컴 2008-09-11
"무릎 관절경 수술 필요한가" 논란 무릎 관절염 치료를 위해 간편하고 흉터도 작은 관절경 수술법이 좋을까, 시간은 오래 걸리더라도 꾸준한 물리치료와 약물치료를 하는 것이 좋을까. 관절경 수술은 카메라를 부착한 금속 관을 무릎에 넣어 내시경을 통해 관절을… 강경훈 기자 2008-09-11
자살 보도와 심리학적 부검 또 되풀이되고 있다. 탤런트 안재환의 자살 보도를 접하면서 한국 언론의 고질적인 병폐가 반복되는 걸 확인하고 한편 화가 나면서 또 한편으로 한숨이 나왔다. 이번 보도는 선정성의 극치였다. 일부 신문도 문제였지만 특히… 이성주 기자 2008-09-11
임신 때 생선 듬뿍 먹으면 아기 뇌발달 '쑥쑥' 한국이나 미국의 많은 산부인과 의사들은 임신 중에는 가급적이면 생선을 적게 먹으라고 권고하고 있지만 이와는 반대되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임신 중 대구, 가자미, 청어, 연어, 고등어 등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을… 정은지 기자 2008-09-11
귀성길 사고 예방하는 운전자세와 스트레칭-지압 올해 추석은 짧기 때문에 곳곳에서 차량정체를 빚을 가능성이 높다. 귀향, 귀성, 성묘 등 장거리 이동에 아무래도 무리가 생기기 쉽다. 운전할 때 피로 누적과 집중력 저하는 운전 자세와 관련이 깊다. 차량정체가… 정은지 기자 2008-09-11
“무심코 권한 음복주, 누군가 삶 망친다” “이 서방 왜 그러나? 음복주는 예절이야.”“이 친구 변했군. 내 잔을 거절하다니…” 오랜만에 가족과 친구들이 만나는 명절에는 누군가 남에게 술을 권하는 사람이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아무 생각 없이 권하는 술 한… 권병준 기자 2008-09-11
“임신 때 잘 먹어야 아기 커서 날씬” 임신 중에 적정 칼로리를 섭취하지 못하면 아이가 자라면서 비만이 될 위험이 30%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노팅햄대병원 생식 연구소 헬렌 버지 박사는 임신한 양에게 먹이를 조절한 뒤 태어난 새끼들이 보이는… 강경훈 기자 2008-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