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5일 (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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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천식 약은 부모의 관심”
“최고의 천식 약은 부모의 관심”
부모가 자녀의 천식을 극복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질수록 또 천식에 대해 많이 알수록  자녀의 천식 증상 조절이 잘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천식은 어린이들이 앓는 가장 대표적인 만성 질환 중의 하나이며…
“멜라민 검출 식품 신고 때 포상금 30만원”
정부가 멜라민 식품에 대한 검사를 마무리하며 후속 대책을 발표했으나 소비자들의 불안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을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6일 주문자상표방식(OEM) 등으로 생산된 수입 제품에 대해서도 한국에서 직접 품질 검사를 할 수 있도록…
“비만 여성, 운동 겁낸다”
“비만 여성, 운동 겁낸다”
비만 여성은 정상 체중 여성보다 운동에 대한 거부감이 커 살을 빼기 힘들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템플대 비만 연구와 교육 센터의 멜리사 나포리타노 박사팀은 비만 여성의 체중감량을 방해하는 정신적인 장애물이…
카페인 탓에 차 마시면 안 좋다고?
카페인 탓에 차 마시면 안 좋다고?
커피크림이나 우유 성분에서 멜라민이 검출돼 음료 시장에서도 커피 믹스나 자판기 커피 대신에 녹차와 홍차 등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온라인판은 최근 차에 대한 미신과 오해, 효능을 소개했다. 차는…
“피로에 지친 몸, 술담배 좋은 것으로 착각”
“피로에 지친 몸, 술담배 좋은 것으로 착각”
윤모(43·서울 수서동·자영업)씨는 요즘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고역이다. 뒷머리가 지끈거리고 어깨가 천근만근이다. 억지로 출근해도 피로감이 사라지지 않는다. 머리가 멍해 커피를 마시며 담배를 피우면 조금 괜찮아지는 듯하다. 피로 때문에 삶이 피곤하다고 느낄…
정신장애 탓 휴직 직장인, 암 사망률 2~3배
정신장애 탓 휴직 직장인, 암 사망률 2~3배
우울증을 비롯한 정신장애로 휴직했던 직장인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암 사망 위험이 2~3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에서는 또 이런 정신장애가 병가의 가장 흔한 원인이었다. 영국 런던대 역학(疫學)과 제니 헤드 박사팀이…
일회용 콘택트렌즈 감염 걱정 없다고?
일회용 콘택트렌즈 감염 걱정 없다고?
새 콘택트렌즈나 매일 새 것으로 교체하는 일일 착용렌즈가 오래 쓴 렌즈보다 감염에 더 안전할 것으로 여기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두 가지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무어필드 안과병원 존 다트 박사팀과…
"약 이름을 기억해 주세요"
"약 이름을 기억해 주세요"
고혈압약, 당뇨병약..참 종류가 많기도 하다. 하지만 진료를 하다가 만나는 환자들 중 자신이 먹는 약의 이름과 용량을 정확히 알고 있는 분들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대부분의 환자들(주로 어르신들)이 다른 병원에서 처방받아 드시던…
충남 예산 AI는 ‘저병원성’ 판정
충남에서 발견된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저병원성(H5N2)’인 것으로 판정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4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이 예산의 한 씨오리 사육농장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 오리의 가검물에 대해 정밀검사를 한 결과 전염성이 낮고 폐사 등의 피해가 거의 없는 저병원성으로 확인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