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면제 되니 ‘미국산 한국인’ 급증?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VWP)에 한국이 지난 17일부터 대상국으로 가입함에 따라 이제 누구나 미국 비자 없이도 미국 여행을 할 수 있게 됐다. 따라서 미국에서 아기를 낳아 ‘미국인’을 만들겠다는 원정 출산 행렬도 더욱… 정은지 기자 2008-11-20
송명근 교수 “12년 수술자료 전달”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는 19일 오전 11시 건국대병원 지하 3층 세미나실에서 자신이 개발한 새로운 심장 대동맥 판막 수술법인 CARVAR(종합적 대동맥근부 및 판막 성형)에 대해 지난 11월6일 대한흉부외과학회 학술대회 등에서 제기된… 강경훈 기자 2008-11-19
개인주의자는 술이 사람보다 좋다? 술잔을 비우는 속도는 개인의 성향과 관계가 있을까? 그렇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른 사람과 함께 즐기려는 사람에 비해 혼자 즐기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술잔을 비우는 속도가 빠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이수진 기자 2008-11-19
부부가 싸우면 아이 몸 약해진다 부모가 말다툼을 하면 자녀에게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의 수치가 높아지면서 과민 상태가 되고 향후 신체적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측정됐다. 미국 로체스터대 심리학과 패트릭 데이비스 교수는 미네소타대, 노터데임대 연구진과 공동으로… 이수진 기자 2008-11-19
은행잎, 치매 예방-치료에 별 효과 없다 노인성 치매를 치료하고 예방하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특히 미국-유럽 등에서 널리 복용되는 은행-은행잎 추출 건강보조식품이 실제로는 별 효능이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간 은행 잎에는 징코라이드 A, B, C,… 김미영 기자 2008-11-19
외모 자신없으면 ‘그룹 미팅’ 피하라 3대3으로 미팅을 할 때와 남녀 30명이 이른바 ‘스피드 미팅’을 할 때 차이가 날까? 분명한 차이가 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피드 미팅이란 예컨대 남 15명과 여 15명이 한 장소에 모여 남자가… 정은지 기자 2008-11-19
신지가 걸린 신우신염은 어떤 병? 최근 급성 신우신염으로 병원 신세를 졌던 가수 신지가 퇴원 일주일 만에 다시 재입원한 사실이 알려졌다. 3일 밤 급성 신우신염 진단을 받고 입원한 신지는 나흘만인 7일 퇴원했으나 오한과 발열이 계속돼 14일… 소수정 기자 2008-11-19
‘마음의 암’ 이겨야 암 생존율 높아진다 이제 막 유방암 진단을 받은 환자 227명을 대상으로 그 중 절반에만 집단심리 치료를 하면서 11년간 추적 관찰하니, 암으로 인한 사망률과 재발률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 김미영 기자 2008-11-18
‘잘 뛰고 푹 자야’ 유방암 예방 강도 높은 운동을 정기적으로 하는 여성은 유방암 발병을 크게 줄일 수 있으며, 특히 12~22세 사이의 젊은 시절부터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야 암 발병률이 특히 낮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에서 나왔다. 12~22세 시절에… 이수진 기자 2008-11-18
휴대전화, 진짜 위험은 전자파가 아니네 생활필수품이 된 휴대전화에 대해서는 그간 ‘휴대전화의 전자파가 뇌종양을 일으킨다’, ‘아니다’며 의학적 논란이 많았다. 그러나 이런 ‘고차원적인’ 의학적 문제가 아니라, 휴대전화에 정신을 빼앗겨 각종 외상을 입는 ‘저차원적인’ 문제가 더욱 심각한다는 의사들의… 정은지 기자 2008-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