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8일 (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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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흡연, 아기 암발병 높인다
임신부 흡연, 아기 암발병 높인다
임신 중 흡연을 한 임산부의 아이는 암과 백혈병 등에 걸릴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호주 뉴 사우스 웨일즈 대학 암 센터 짐 비숍 박사 팀은 뉴 사우스 웨일즈의 아이 100만여…
여자가 남자보다 천식에 약하다?
여자가 남자보다 천식에 약하다?
숨쉬기 조차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천식 환자들이다. 정도에 따라 증상도 매우 다르게 나타나는데 천식은 남자와 여자에 따라서도 차이를 보인다. 일반적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천식에 약하다고 알려져 있다. 천식은 임신 중인 여성의…
약손가락 긴 남자가 돈 잘번다
약손가락 긴 남자가 돈 잘번다
돈 많이 벌 남자를 배우자로 맞고 싶은 여자는 이제부터 남자의 손가락을 유심히 볼 만하다. 영국에서의 조사 결과 네 번째 손가락(약손가락) 길이가 두 번째 손가락(집게손가락)보다 긴 남자가 그렇지 않은 남자보다 런던…
하루 1시간 웃으면 허리살 빠진다
하루 1시간 웃으면 허리살 빠진다
1시간 동안 크게 웃으면 헬스클럽에서 30분 동안 무게들기 운동을 하는 것만큼 열량을 소모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신경과학자이자 코미디언으로도 활동하는 헬렌 필처 박사는 1시간 동안 웃을 때 소모되는 열량을…
ADHD자녀 둔 부모 이혼율 2배
【미국 뉴욕주 버팔로】뉴욕주립대학(버팔로교) 소아·가정센터 윌리엄 펠햄(William E. Pelham, Jr.) 소장이 이끄는 연구팀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아이를 둔 부모의 이혼율은 ADHD자녀가 없는 부모의 약 2배라고 Journal of Consulting and Clinical Psychology(2008; 76: 735-744)에…
남녀 뇌 차이는 엄마 차별 때문?
남녀 뇌 차이는 엄마 차별 때문?
남녀의 뇌 특성이 다른 것은 원래 그렇게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출생 뒤 엄마의 보살핌 차이에서 비롯될지도 모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는 남녀의 뇌 차이가 엄마의 자궁 속에서 결정된다는 여태까지의 통설에…
숙면은 감기 예방약
숙면은 감기 예방약
잠을 충분히, 깊이 자는 사람은 독감 예방백신을 맞는 것과 마찬가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카네기멜론대 론 이클리스 교수 팀은 평균 나이 37세의 성인 남녀 153명을 대상으로 코에…
스키장 '무리한 도전' 부상과 직결
스키장 '무리한 도전' 부상과 직결
겨울 스포츠 중에서도 고난이 종목인 봅슬레이에 무한도전 팀이 도전하다 전진 등이 부상을 입었다. 겨울 스포츠 부상의 가장 큰 원인인 ‘무리한 도전’이 탈을 낸 셈이다. 적절한 도전으로 겨울철 스포츠를 즐기는 10계명을…
‘무한도전’ 부상으로 보는 겨울 운동사고
‘무한도전’ 부상으로 보는 겨울 운동사고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멤버들이 봅슬레이 특집 편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전진은 견갑골에 금이 갔고, 정형돈은 허리부상을 입었다. 봅슬레이는 강철로 만든 썰매를 타고 경사면을 내려가며 방향을 바꾸는 스포츠…
식약청 “송명근 교수의 동물실험 공개못해”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의 새로운 심장 판막 수술법(CARVAR)에 대한 안전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9일 “이 수술법과 관련된 동물실험 및 임상시험 자료를 공개할 수 없다”고 결정했다. 공공기관의 정보 비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