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주림에 남녀 뇌세포 전략이 다르다 배가 고플 때 여성의 뇌세포는 서로 도우면서 ‘버티기 작전’을 펴는 반면 남성 뇌세포는 배가 고프면 자기 다리를 먹는 문어처럼 자기를 갉아먹으며 스스로를 파괴하기 때문에 여성이 남성보다 굶주림을 더 잘 견딘다는… 권병준 기자 2009-01-18
술 폐해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술에 세금을 부과해 술값을 올리는 것이 술의 소비를 줄이는 데 있어 금주령, 학교교육 등 어떤 방법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플로리다대 알렌산더 와겐나르 박사팀은 40년 동안 있었던 ‘술가격-소비’에 대한… 권병준 기자 2009-01-18
입안 박테리아가 자궁으로→조산 위험↑ 임부의 입안에 특정 세균이 있다면 이 세균이 자궁으로 흘러들어가 조산 위험을 80%까지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케이스웨스턴대 와이핑 한 박사 팀과 예일대 연구진이 입안이 버지엘라(Bergeyella)에 감염된 쥐를 통해 이 박테리아가… 정은지 기자 2009-01-18
스티브잡스 간이식, 췌장암수술 후유증? 미국 애플사 최고경영자 스티브 잡스가 간 이식 수술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의 건강상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일간지 워싱턴 포스트,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 인터넷판 등은 잡스가 5년 전 받았던… 소수정 기자 2009-01-17
잘 ‘튕기는’ 여자가 좋은 남자 고른다 연애를 잘 하는 사람은 ‘밀고 당기기’에 능하다고 한다. 여자의 입장에서는 ‘당기기’보다는 ‘밀기’가 연애 성공의 공식이라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대학과 워릭대학, 영국정치경제대학 연구진은 남녀가 연애할 때 어떤 전략을 구사해야 유리한지를… 이수진 기자 2009-01-17
‘젓가락 다이어트’ 유럽서 유행 올 1월 영국에서 출판된 ‘젓가락 다이어트’ 안내서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계 영국인 기미코 바버가 쓴 이 책은 서양 음식이라도 젓가락으로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줌으로써 일부… 소수정 기자 2009-01-17
이어폰 오래 끼면 귓속 세균 득실 이어폰을 오래 꽂고 있으면 귀 속의 온도와 습도가 높아지면서 세균 온상이 되고, 귓병이 생기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 카스투르바 의대 연구진은 젊은 남성 50명을 대상으로 이어폰으로 음악 등을 듣는 정도와… 소수정 기자 2009-01-17
'그해 겨울' 대진∼강구 포구 걷기 ‘바다, 나는 결국 네게로 왔다. 너는 갖가지 모습으로 나를 손짓하고 수많은 목소리로 나를 불렀다. …나는 그 바닷가에 오랫동안 말없이 서 있었다. 거센 해풍은 끊임없이 파도를 휘몰아 바닷가의 바위를 때리고 사장을… 코메디닷컴 2009-01-17
해외 환자 유치를 바라보는 또 다른 시각 의료법 개정안이 1월 8일 국회를 통과해 국내 병·의원들은 오는 4월 중순부터 외국인 환자를 직접 유치하거나 대행기관을 통해 소개받을 수 있게 된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보건복지가족부 관계자는 외국인 환자 유치 허용은… 코메디닷컴 2009-01-16
TV-인터넷 2시간 넘게 보면 키 안큰다 하루 2시간 이상 TV를 보거나 컴퓨터게임을 하는 아이들은 비만 뿐 아니라 뼈 발달에 문제가 생기는 등 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시드니대 루이스 하디 교수는… 소수정 기자 2009-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