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많이 마시면 뇌중풍 안 걸린다? 커피가 뇌중풍을 예방해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마드리드자유대학 에스터 로페스-가르시아 교수 팀은 여성 8만3000명의 음료 습관에 대한 24년치 자료를 토대로 연구한 결과, 커피를 많이 마실수록 뇌중풍 발병이 적었다고 학술지… 김미영 기자 2009-02-19
와인 매일 마시면 암 발병 ↑ 매일 술을 조금씩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속설을 깨는 연구 결과가 프랑스에서 나왔다. 프랑스 암센터 소장 도미니크 마라냉시 박사는 최근 발행한 ‘암 예방을 위한 보고서’에서 “매일 와인을 반 잔(175ml) 정도 마시면… 권병준 기자 2009-02-19
사과에 항암 작용 있다 사과를 먹으면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코넬대 루이 하이 리우 박사 팀은 사과를 비롯한 과일과 채소가 유방암 위험을 줄인다는 연구 내용을 ‘농업 및 식품화학 저널(Journal of… 소수정 기자 2009-02-19
호흡훈련하면 천식환자 삶의 질 개선 【런던】 애버딘대학 일반진료·1차 진료의사인 마이크 토마스(Mike Thomas) 박사팀은 천식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호흡 훈련을 하면 환자의 QOL이 유의하게 개선되지만 그렇다고 흡입기가 필요해지지 않는 것은 아니라고 Thorax에 발표했다. 이번 검토에서는 1차… 코메디닷컴 2009-02-19
“다윈 집중력-독창성은 자폐증 때문” 올해 탄생 200주년을 맞아 새롭게 조명되고 있는 진화론의 창시자 찰스 다윈의 독창성은 그의 자폐증 경력과 관련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아일랜드 더블린의 트리니티대학교 마이클 피츠제럴드 교수는 “다윈은 자폐증의 일종인 아스퍼거 증후군을… 정은지 기자 2009-02-19
“안 짤렸지만 고달파” 해고생존자 신드롬 유례 없는 고용대란이 다가오면서 직장에서 해고된 사람뿐 아니라 해고에서 살아난 사람들 역시 불안감과 과도한 업무에 시달리면서 ‘해고 생존자 증후군’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우선 살아 남은 직원은 해고된 직원이 하던… 정은지 기자 2009-02-19
주치의가 전하는 김수환 추기경의 마지막 순간 고 김수환 추기경의 주치의였던 가톨릭대의대 강남성모병원 소화기내과 정인식 교수는 “추기경이 작년 9월 입원했을 때 당뇨, 류마티스 관절염, 전립선 비대 등의 증상이 있는 상태였지만, 추기경은 자신이 가진 것을 모두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권병준 기자 2009-02-18
‘암 확률 0%’ 아기 출산 놓고 찬반 논쟁 ‘암에 걸릴 확률 0%’라는 아기가 영국과 프랑스에서 잇달아 태어났지만, ‘암 확률 0’라는 주장에 대해 “터무니없는 상술에 불과하다”는 비난 역시 나오고 있다. 영국에서는 지난달에, 그리고 프랑스에서는 2000년 이후 6명의 아기가 ‘발암… 정은지 기자 2009-02-18
“추기경 따라서” 장기기증 뜻 늘지만… “고 김수환 추기경의 뜻을 따르겠다”며 장기기증 의사를 밝히는 사람이 크게 늘고 있지만, 본인이 장기 기증 의사를 밝혀도 유가족이 반대하면 장기 기증이 이뤄질 수 없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의… 권병준 기자 2009-02-18
두드러기 원인 알려면 식사일기 적어봐요 밤 늦은 시간에도 제닥에는 정제닥과 김제닥을 찾는 전화가 종종 걸려온다. 지금 증상이 이러 이러한데 병원에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묻는 전화도 있고, 지금 너무 아픈데 혹시 제닥에 오면 봐줄 수… 코메디닷컴 2009-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