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만 보면 파트너 잘못 고르기 쉽다 대상에 대한 여러 정보인 ‘스펙’에 의존하는 것보다는, 경험자에게 물어보는 것이 더 좋은 선택 방법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석사 과정 매튜 킬링스워스는 경험에 따른 결정이 스펙에 따른 결정보다 우수하다는… 소수정 기자 2009-03-20
“음악은 진정한 만국 공통어” 난생 처음 서양음악을 듣는 아프리카 토인도 음악이 표현하는 감정, 또는 불협화음을 서구인과 똑 같이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악에 대한 인간의 감성은 본능적으로 타고나는 것이며, 양육 환경에 따라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는… 권병준 기자 2009-03-20
집 근처에 과일-야채 가게 많아야 날씬 통닭집 옆에 산다고 살이 찌지는 않지만, 과일이나 야채 가게가 집에서 가까우면 비만도를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 공공보건대학 앤드류 런들 박사 팀은 뉴욕에 살고 있는 1만 3102명을… 권병준 기자 2009-03-20
주 300cc 미만 술, 사회생활에 “최고” 술을 일주일에 299cc 이하로 절제해 마시는 중년 남성이 사회적으로 인기가 좋고 병에도 잘 안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오사카대 이소 히로야스 박사 팀은 일본의 40대~60대 중년 남성 1만9356명의 음주 습관과… 소수정 기자 2009-03-20
‘성교 통증’ 참으면 통증망상 생긴다 성교 중에 통증을 느끼는 ‘성교통’을 방치하면 통증에 더욱 민감해지고 결국 실제보다 부풀려진 통증을 느끼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네바다주립대 라스베이거스 캠퍼스 리 탈러 박사 팀은 성교통을 겪는 여성과 그렇지… 이수진 기자 2009-03-20
살충제 DDT 성분이 비만 유발한다 한국 성인 네 명 중 한 명의 몸에 살충제 DDT 성분이 남아 있는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체내의 DDT 성분이 비만을 유발한다는 미국 연구가 나와 주목되고 있다. 미국 미시건주립대 자넷 오서치… 정은지 기자 2009-03-20
비아그라 너무 먹으면 ‘파랑색 시각장애’ 약 색깔이 파란색인 남성 발기보조제 ‘비아그라’를 지나치게 많이 먹은 남성에게서 세상이 온통 파랗게 보이는 시각 이상 현상이 나타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더 선, 미국 일간지 폭스뉴스 등은 19일… 정은지 기자 2009-03-20
“지하철-택시가 결핵 전염 주요경로” 한국의 결핵은 환자가 비정상적으로 많고, 20-30대 등 젊은 환자가 많아 후진국형 양상을 나타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후진국적 양상을 보이는 이유는 수도권 과밀 때문인 것으로 지적됐다. 3월24일 세계 결핵의 날을 맞아… 소수정 기자 2009-03-20
이건희 전 삼성 회장, 올 두번째 입원 일본 방문을 마치고 18일 오후 귀국한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공항에서 바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으로 옮겨 입원 중이다. 삼성서울병원 관계자는 19일 “이 전 회장이 현재 입원 중이며, 이유는 감기몸살… 권병준 기자 2009-03-19
알면서도 못 고치는 습관의 무시무시함 진료실에서 환자와 나누던 이야기이다. 환자들 중에는 자신의 질병에 대해서, 생활의 문제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못 고친다. 안 고치는 것과 못 고치는 것의 경계는 매우 모호한데, 오랫동안 안 고쳤다면… 코메디닷컴 2009-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