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법 없는 ‘슈퍼결핵’ 격리수용해야 치료약이 없어 감염되면 생명을 잃을 가능성이 높은 이른바 ‘슈퍼 결핵’ 환자가 국내에 238명이나 되는 데도 불구하고, 어떠한 격리 조치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최영희 의원(민주당)은 3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소수정 기자 2009-03-30
‘차가 말하는 지위’에 女 관심, 男 무관심 여자는 남자를 고를 때 그 사람의 경제적 실력에 더 초점을 맞추고, 남자들은 여자의 외모에 집착한다는 사실이 다시 한 번 증명됐다. 영국 카디프 웨일즈대학 마이클 던 박사 팀은 21~40세 여성들에게… 이수진 기자 2009-03-30
아기 자세 자주 바꿔줘야 머리모양 좋아 아기 머리 모양이 찌그러지는 쏠린머리증은 엎드려 자거나 잘 때 자주 자세를 바꿔 준 아기에게 적은 반면, 똑바로 누워서 잔 아기에게 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브라운대학 의대 알버트 오 교수… 정은지 기자 2009-03-30
달리기, 가장 이상적인 속도는? 에너지를 가장 적게 쓰면서, 가쁜 숨을 내쉬지 않고 달리기를 할 수 있는 ‘최적 속도’가 발견됐다. 미국 위스콘신 메디슨대학 동물학과 카렌 스튜델 박사 팀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남자는 1km를 4분30초에, 그리고… 정은지 기자 2009-03-30
‘임신부 호르몬’, 심장병에 특효 임신 때 분비되는 여성 호르몬이 심장병 환자의 치료에 좋은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티아대 존 티어링크 박사 팀은 출산 전에 자궁 경부를 이완시키고 늘려줘서 출산을 촉진시키는 릴랙신이라는 호르몬이… 소수정 기자 2009-03-30
‘액션 게임’ 즐기면 시력 좋아져 갑자기 나타난 괴물에게 총을 쏘는 게임처럼 순간적인 움직임에 반응해야 하는 액션 비디오 게임을 하면 시력이 좋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체스터대 대프니 바벨리어 박사 팀은 이스라엘 텔아비브대 연구진과… 권병준 기자 2009-03-30
편두통? 실내 자전거 타기 해봐 실내 자전거 타기 같은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 편두통 줄이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예테보리대 엠마 바케이 박사 팀은 편두통 환자 26명을 대상으로 주 3회 실내 자전거 타기 운동을… 소수정 기자 2009-03-30
경기-강원도 사람은 뚱보? 뚱뚱한 사람은 중부 지방에 많고 남부 지역에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가족부와 질병관리본부가 지난해 9~11월 전국 253개 기초자치단체 지역에서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2008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다. 경상도, 전라도 등… 이수진 기자 2009-03-30
얼굴 기억하는 순서는 눈→입→코 다른 사람의 얼굴을 바라볼 때 우리의 뇌는 상대의 눈으로부터 가장 많은 정보를 담아내고, 다음으로 입, 코 순으로 정보를 입력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대학 연구진은 사람의 눈-뇌와 비슷한 방식으로 사람의… 정은지 기자 2009-03-29
의무교육 길어질수록 치매 낮아진다? 의무 교육 기간을 길게 할수록 치매 위험을 낮출 수 있을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캠프리지대 데이비드 루엘린 박사 팀은 65세 이상 영국 노인이 1991년 치매 표준검사에서 거둔 성적을 2002년… 권병준 기자 2009-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