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야간운동, 수면 1시간 전까지 마쳐야 더위가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야심한 밤으로 운동 시간을 바꾸고 있다. 한강 둔치나 집 근처 공원에서는 취침 시간과 가까운 밤11시까지도 운동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식사 후 이뤄지는 저녁 운동은… 김혜민 기자 2009-07-20
닥스훈트 짧은다리 비밀 풀려 닥스훈트, 코기견의 짧은 다리는 늑대의 유전자를 잘못 물려받았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주인에게는 사랑스러운 ‘숏다리’가 과학자 입장에서는 진화상의 오점일 뿐이다. 미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인간게놈연구소의 일레인 오스트란더 박사팀은 다리가 짧은 개… 이수진 기자 2009-07-19
과속 감시해야 교통사고 덜 발생 속도제한, 과속감시 카메라에 불만이 많은 운전자들이 많지만 이러한 제도가 있어야 교통사고가 덜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리노이대 환경과 직업건강 과학과 리 크리에드만 교수는 ‘최대속도 제한법(National Maximum Speed Law)’이 폐지된… 소수정 기자 2009-07-19
몸 움직이는 게임, 운동 되네 비디오 게임을 좋아하는 어린이와 이를 우려하는 부모에게 반가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연구진이 몸을 움직이게 되는 엑서게이밍은 걷기 같은 가벼운 운동보다 칼로리 소모가 더 크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최근에는… 소수정 기자 2009-07-19
평가 받을 때 뇌 반응은? 친한 친구들이 나를 평가했다? 이에 대해 소년과 소녀의 뇌 반응이 서로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립정신보건원과 조지아대학 연구진은 정신적으로 정상인 9~17세 백인 아이를 대상으로 행동 변화가 큰 사춘기와 그 직전… 이수진 기자 2009-07-19
결심의 습관화 평균 66일 소요 건강에 도움이 되는 행동이 몸에 배려면 평균 66일 동안 매일 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새해의 결심이 습관으로 이어지려면 적어도 3월 7일까지 꾸준히 해야 한다는 것. 영국 런던대 제인… 소수정 기자 2009-07-19
평소 운동한 사람, 뇌졸중 회복 빨라 운동을 꾸준히 해온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졸중에 걸리더라도 회복 속도가 빠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플로리다 병원의 제임스 메스키아 박사 팀은 미네소타주 로체스터 병원, 플로리다주립대와 버지니아주립대 등 ‘허혈성… 김혜민 기자 2009-07-18
‘알로에 치약’ 충치예방 효과 좋아 알로에는 화상이나 다친 상처에 대한 치유와 피부 관리 등에 대한 효과가 알려져 화장품, 약 등에 많이 사용돼 왔다. 치약에 알로에 성분을 추가한 알로에 치약도 나와 있지만 그간 그 효과에 대해서는… 김나현 기자 2009-07-18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 뇌졸중 피해 줄여 쥐 실험을 통해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이 뇌졸중으로 인한 뇌세포 손상을 줄여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아 의과대학 리모르 라즈 박사 과정 연구원은 뇌졸중에 걸린 암놈 쥐에게 한… 김혜민 기자 2009-07-18
아내 치매면 남편 치매위험 12배 높아져 남편이나 아내가 치매에 걸리면 간호하는 배우자도 치매에 걸릴 위험이 매우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치매 남편을 돌보는 아내는 치매가 없는 남편의 아내보다 치매에 걸릴 위험이 4배나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소수정 기자 2009-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