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7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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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더 빠르고 정확히 찾아내
가슴 통증이 있는 사람의 심근경색 위험을 알아보는 새로운 혈액검사 방법이 기존 방법보다 빠르고 정확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근경색이 생기면 심장 근육의 손상으로 트로포닌이라는 심장 근육 단백질의 수치가 올라간다. 문제는 이…
남성호르몬 넘치면 부인 “괴로워”
침 속의 남성 호르몬 정도를 측정하면 그 남자가 가정생활에 얼마나 충실할지를 알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표적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으면 이성관계를 계속 추구하면서 가정생활에 소홀하기 쉽다는 것이다.…
홍콩배우 성규안 사망원인 비인강암이란?
80년대 홍콩 영화에서 선 굵은 악역 연기를 펼쳤던 홍콩 영화배우 성규안(成奎安)이 비인강암으로 28일 사망했다. 성규안은 주윤발, 장국영, 유덕화, 주성치 등이 주연배우로 등장한 느와르 영화에서 자주 나와 한국 영화 팬들에게도 각별한…
‘고용 불안’ 직장인 건강악화 주범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고용상태가 불안정한 직장인이 실직 상태에 있는 사람보다 건강이 더 나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미국 미시간대학 사라 버가드 교수팀이 1986~1989, 1995~2005년 두 차례에 걸쳐 전국적으로 표본조사를 실시한…
복사뼈 혈압 측정통해 뇌졸중 진단
흔히 일반인들이 말하는 복숭아뼈(정식 의학용어: 복사뼈) 부근의 혈압을 측정하면 뇌졸중(뇌중풍) 위험 가능성을 미리 알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뇌중풍센터 수빅 센 박사팀은 뇌에 일시적으로 혈액 공급이 중단되는…
여학교 출신 꽃미남 더 좋아 한다
여학교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여성이 꽃미남을 더 선호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새인트앤드류스대 탐신 삭톤 박사팀은 11~15세 어린이 240명을 대상으로 여학교, 남학교, 공학에 다니는 차이에 따라 또는 형제 관계에 따라 선호하는…
신종플루 환자 3일마다 1.5배씩 증가
신종플루 환자가 3일마다 1.5배 정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코넬대학 나타니엘 후퍼트 박사팀은 신종플루 발원지인 멕시코에서 올 4월 15~25일 신종플루 감염이 의심됐던 사례들을 수집해 감염 의심자들과 접촉하고 감염…
복숭아 많이 먹으면 젊어지고 이뻐진다
과일 중 사과와 복숭아가 노화를 방지하고 하얗고 뽀얀 피부를 만들어주는 성분인 폴리페놀 성분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식품연구소 사라 아란츠 박사팀은 폴리페놀 성분을 따로 추출할 수 없는…
UN, 신종플루 변종 출현 가능성 경고
전 세계적으로 신종플루 감염 환자 및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국제연합이 신종플루 변종 출현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서 주목되고 있다. 영국방송 BBC 인터넷판 등의 29일 보도에 따르면 국제연합(UN)은 최근 칠레정부가 발파라이소주…
항원보강제 신종플루 백신 안전할까?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은 28일 복지부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 공급되는 신종플루 백신 700만 도즈는 항원보강제 없이 만들고 내년 1~2월에 공급되는 물량은 항원보강제를 써서 예상량의 2~4배까지 늘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