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면 면역세포 취해 병균 못막아 술을 많이 마시면 면역세포들이 취해 24시간 동안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바이러스 등의 공격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시시피 스테이트 대학 수의학과의 스티븐 프루이트 교수 팀은… 김혜민 기자 2009-09-20
‘바르는 비아그라’ 나온다? 발기부전 치료약을 나노물질에 섞어 신속하게 전달함으로써 바른 지 불과 몇 분 안에 치료 효과를 거두는 동물실험이 성공했다. 지금도 발기부전 치료 연고제는 발매되고 있지만 바른 뒤 30분~1시간이 지나야 효과가 나타나는 단점이… 강경훈 기자 2009-09-20
"알츠하이머, 뇌혈관치매의 3배로 급증" 말하지도,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장애를 가지고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살고 있는 한 소녀에게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그녀에게 꿈을 가질 수 있게 해준 선생님. 그러나 그는 알츠하이머병에 걸려… 박양명 기자 2009-09-19
성염색체기형 남성도 2세 갖는다? 성별 논란을 일으킨 남아공의 육상선수 카스터 세메냐가 남녀 성기를 모두 가진 것으로 밝혀지면서 남녀 성을 동시에 갖고 있는 사람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여성 염색체를 하나 더 갖고있는… 박양명 기자 2009-09-19
“신종플루 백신 예측량보다 부족” 신종플루 백신 생산량이 당초 예상했던 양에 훨씬 못 미칠 전망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18일 연간 신종플루 백신 생산량이 예상했던 49억 회 분에 훨씬 못 미칠 전망이라고 밝혔다. WHO 그레고리 하틀 대변인은 “세계… 소수정 기자 2009-09-19
운동 심하게 하면 오히려 빈혈 발생 운동은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과하게 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격렬한 신체적 활동을 한 젊은 남성은 철분이 부족해지고 혈구수가 적어져 빈혈이 생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차임 쉐바 의료센터… 박양명 기자 2009-09-19
송곳니를 눈에 이식, 시력 회복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말이 의학적으로는 통하지 않게 됐다. 실명한 환자가 자신의 치아를 눈에 이식하는 수술을 받고 시력을 회복했다. 미국 방송 ABC 뉴스, 영국 일간지 텔레그라프 인터넷판 등의 17일 보도에… 소수정 기자 2009-09-19
15세전 술 배우면 알코올중독 위험 15세 이전에 술을 마시면 유전자가 손상되고 알코올 의존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의과대학 정신과의 아르파나 아그라왈 교수팀은 호주인 쌍둥이 남녀 6257명을 대상으로 첫 음주 시기와 알코올… 소수정 기자 2009-09-19
코골이 심하면 체중부터 줄여보세요 뚱뚱하면서 코골이가 심한 사람은 병원을 찾기보다 체중부터 줄이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미국 메이요클리닉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코를 심하게 고는 사람은 수면무호흡증으로 자는 동안 호흡이 멈출 수 있고, 옆 사람에게도 피해를… 박양명 기자 2009-09-19
타미플루 신종플루 만병통치약 아닌데... 최근 강남구의회 의원들이 북유럽 출장을 떠나면서 강남구 보건소에서 신종플루 치료제인 타미플루 20알을 타간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빈축을 사고 있다. 타미플루는 신종플루 증상을 가진 고위험군 환자에만 처방되도록 정해졌는데도 불구하고 특권적 지위를… 김혜민 기자 2009-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