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패혈증 악화? 단순과로? 지난 달 16일 패혈증 초기 증세로 입원했던 한류스타 배용준이 일본 방문 도중 건강 문제로 일찍 귀국해 패혈증이 악화된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이 일고 있다. 배용준은 패혈증 초기 증상에도 불구하고 지난 달… 강경훈 기자 2009-10-05
면역억제제 복용하세요?..“당뇨병 조심” 장기이식 환자의 거부반응을 예방하기 위해 복용하는 면역억제제가 부작용으로 당뇨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 양철우 교수팀은 장기이식 수술 후 복용하는 면역억제제에 의해 발생되는 당뇨병의 기전을 쥐 실험을 통해 규명했다고… 박양명 기자 2009-10-05
‘아침모유’를 저녁에 먹이면 안돼 모유를 짜 놓았다가 아기에게 먹이는 경우가 많지만 모유의 성분이 24시간 단위로 달라지기 때문에 자칫 아침에 짠 모유를 잠잘 시간에 먹이면 한밤중에 커피를 준 것처럼 아기가 잠을 못 잘 수 있다는… 박양명 기자 2009-10-05
임신중 흡연하면 자녀정신병 1.2배 임신 중 엄마가 담배를 피우면 자녀가 10대 초반에 정신질환을 일으키는 비율이 1.2배로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카디프 대학 스탠리 재밋 교수 팀은 12살 청소년 6356명을 대상으로 환각, 망상 같은… 김혜민 기자 2009-10-05
여성호르몬 세례받아야 진짜남자 돼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의 영향 때문에 거친 남자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진짜 남자’를 만드는 데는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의 영향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남자의 뇌를 남성적으로 만드는 데는 남자에게 많은 테스토스테론을… 소수정 기자 2009-10-05
건강보험 암 검진 연 7천명 오진 국내에서 연간 7000여 명이 국가가 실시하는 암 검진에서 정상(음성) 판정을 받고도 다음 해에 같은 암이 발병한 것으로 나타나 암 검진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이 같은 사실은 보건복지가족부가… 소수정 기자 2009-10-05
신종플루 백신, 엄마는 제외? 신종플루 백신 우선 접종 대상에 어린 아이를 돌보는 부모나 보모는 제외돼있어 접종으로 인한 예방 효과가 반감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 같은 사실은 보건복지가족부가 한나라당 전현희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자료를 통해 5일 밝혀졌다.… 소수정 기자 2009-10-05
한달 지난 피, 중환자에 위험 심하게 부상을 입어 생명을 살리기 위한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경우 한 달 이상 지난 피를 수혈하면 사망률이 2배로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코네티컷 어린이병원의 필립 스피넬라 교수 팀은 피를… 소수정 기자 2009-10-05
아스피린 과용이 플루합병증 키워 1918년 스페인독감이 전세계를 휩쓸 때 사람들이 아스피린을 과다하게 복용해 피해가 커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스피린을 지나치게 복용하면 폐에 물이 차면서 감염되기 쉬운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미국 템플대학 카렌 스타코 박사는… 김혜민 기자 2009-10-05
소파에서 엉덩이 떼야 유방암 줄어 몸을 활발히 움직이는 폐경기 이후 여성은 유방암을 17%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간 강도 이상의 집안 일 또는 운동을 하면 유방암 위험이 크게 줄어들지만 소파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수록… 박양명 기자 2009-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