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30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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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최고 예방법은 심리상담”
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하는 사람의 버릇을 고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심리상담이 강한 위력을 발휘하고 효과도 오래 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맥길대 토마스 브라운 교수는 두 번 이상 음주운전을 해본 남녀 184명을 대상으로…
“온천성분, 고혈압-당뇨병에 보약”
‘온천의 계절’이 돌아왔다. 최근에는 온천욕을 하거나 온천수를 마시면 고혈압, 아토피 피부염, 당뇨병 등 여러 병의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국내 연구결과가 속속 발표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수온 35도 이상, 유황 등 유효성분이…
근력운동 꾸준히… 빙판길 낙상 예방
12월부터 본격적으로 눈이 내리기 시작하면 눈이 녹으면서 만들어진 빙판길에 미끄러지는 낙상 사고 위험이 예상된다. 겨울은 빙판길 때문에 한해 실외 낙상사고 중 40% 정도가 발생하는 계절이다. 추운 날씨에는 평소보다 관절이 굳어…
미국서 카레 붐 “체중 조절, 암 예방”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4일 인도의 만모한 칭 총리의 방미를 기념해 연 국빈 만찬이 연일 화제다. 초대장을 받지도 않은 타렉 살라히 부부가 만찬에 몰래 들어가 오바마 대통령의 영접을 받고 악수까지…
생약성분은 OK? “인체 납 쌓인다”
한약재로 많이 쓰이는 약초성분 일부가 여성의 혈중 납 농도를 높이는 안 좋은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 베스 이스라엘 디코니스 병원 연구진이 20세 이상 남녀 1만2807명을 대상으로 약초성분…
친구 잘 못사귀는 10대, 통증에 민감
대인관계가 불안한 청소년은 작은 아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우울증에도 더 잘 걸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몬트리올대 이자벨 트렘블라이 박사 팀은 한국에서 중고생에 해당하는 8~12학년 학생 382명에게 감정기복 횟수와 정도,…
“휴교하면 신종플루 감염 21% ↓”
신종플루도 휴교를 하면 감염이 지금보다 21% 정도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벨기에 하셀트대-앤트워프대 공동 연구진은 휴교가 전염병 확산을 어느 정도 방지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벨기에 영국 핀란드 독일 이태리 룩셈부르크…
남성호르몬 많은 증권맨 수익 크다
남성호르몬이 많이 분비되고 욕심이 많으며 경험이 풍부한 남성이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가장 많이 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캐임브리지대의 신경과학자 존 코츠 박사는 영국의 금융지구에서 증권거래에 종사하는 남성 금융인 53명을 대상으로…
여고생 타미플루 복용 뒤 조울병?
신종 인플루엔자 치료제인 타미플루를 먹은 한 10대 여고생이 조울병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보건당국은 직접적인 연관성이 낮다고 보고 있지만 일본에서 유사 사례가 적지 않은 데다 지난달 30일 국내에서도 타미플루를…
“미국에서 건강-의료 일자리 폭증”
미국에서 건강관리 및 의료서비스가 주력산업으로 떠올라 관련 일자리가 폭증할 것으로 전망됐다. 27일 외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직속 백악관경제자문위원회(CEA)는 최근 30쪽 분량의 ‘미래(2016년)의 일자리를 위한 근로자의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