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챙기는 음주수칙 6가지 본격적인 송년 모임 시즌을 맞아 술자리도 많아질 수 밖에 없다. 인간 관계나 직장 생활의 일부라 과음으로 흐르기 쉬운 술자리를 피할 수 없다면 음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게 대비하는 것이 상책이다.… 강경훈 기자 2009-12-02
외로움도 독감처럼 전염된다 외로움도 독감처럼 주위사람을 감염시키며 외로움에 감염된 사람들은 사회의 가장자리로 밀려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카고대 심리학과 존 카시오포 교수와 하버드대, 캘리포니아대 학자들로 구성된 공동 연구팀은 1948년 이후 ‘프래밍햄 심장 연구’에… 소수정 기자 2009-12-01
고3 다이어트, 근육부터 만들어라 수능을 끝낸 고3 학생은 대학입학까지 남은 3개월을 몸매 가꾸기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겠다. 공부하느라 책상 앞에만 앉아 있다가 늘어난 체중이 고민이거나 운동부족으로 몸매를 제대로 가꾸지 못한 예비대학생에게는 3개월이면 충분한 시간이다.… 박양명 기자 2009-12-01
“담배 끊어도 운동해야 오래 산다” 수년간 운동을 꾸준히 해온 운동선수는 일반인보다 노화유전물질인 텔로미어가 짧아지는 속도가 늦어 노화 또한 더 늦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독일 홈부르그대 연구진은 평균연령 20세인 독일 국가 육상팀 선수와 젊었을 때 운동을 꾸준히… 김혜민 기자 2009-12-01
“과일 안심하고 껍질째 드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사과 배 감 포도 등 과일의 껍질에는 농약이 거의 남아있지 않으므로 이런 과일은 껍질째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는 조사결과를 1일 발표했다. 과일을 깎아 먹으면 배는 10%, 사과는 12%, 감은 16%,… 소수정 기자 2009-12-01
“아이폰으로 맹장염도 진단한다” 스마트폰으로 전송한 영상으로도 정확히 맹장염을 진단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휴대전화가 이동통신과 IT 기술을 이용해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건강을 챙기는 ‘U헬스’의 유용한 도구임이 입증된 것이다. 미국 버지니아의대 의료진은 오른쪽 아랫배에… 강경훈 기자 2009-12-01
[기자칼럼]식약청의 황당 실수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어린이 감기약 표시를 위반했다며 제약사 4개의 이름을 30일 공개했지만 발표 한나절도 되지 않아 그중 3개사가 위반사실이 없는 것으로 밝혀지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식약청은 2세 미만 어린이에게 사용금지조치를 내린 감기약… 소수정 기자 2009-12-01
의료진, 병원소음 줄이면 환자 ‘쿨쿨’ 평화롭고 조용해야 하는 병원에서 발생하는 소음은 환자들이 종종 밤에 잠도 잘 자지 못하도록 시끄럽다.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이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이 소음을 최고 20%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박양명 기자 2009-12-01
임신 전 콜라 많이 마시면 당뇨병↑ 임신 전 단맛이 나는 콜라를 즐겨 마시는 사람은 임신 중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 헬스사이언스센터 리웨이 첸 교수팀은 ‘간호사 건강 연구 2’에 참여한 여성… 박양명 기자 2009-12-01
타미플루, 아스피린보다 독성 약하다 타미플루를 복용한 한 여고생이 지난 주 조울병 증세를 보이는 등 타미플루 부작용으로 의심되는 사례가 보고되면서 소비자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타미플루 부작용으로 의심되는 사례는 타미플루 처방량이 많았던 일본에서는 신종플루 확산 이전부터… 김혜민 기자 2009-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