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하루 1시간 인터넷하면 IQ ↑ 중년이 하루 한 시간씩 인터넷을 사용하면 IQ와 기억력이 좋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의 신경학자인 게리 스몰 박사 팀은 중년에게 하루 한 시간 씩 인터넷을 사용하게 한 뒤 뇌를… 소수정 기자 2009-12-13
“골다공증 치료하면 유방암도 예방” 골다공증을 치료하기 위해 특정약을 먹는 여성이 치료를 받지 않는 여성보다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생물의학연구소 로완 츨레보우스키 박사팀은 미국에서 대규모로 진행 중인 여성건강조사(Women's Health Initiative)에 참여한… 박양명 기자 2009-12-13
첫째는 동생보다 협동심 부족하다 형제자매 중 첫째는 동생보다 보호본능이 강해서 타인을 잘 믿지 않고 협동심이 부족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몬트필리어 진화과학연구소의 알렉산드르 코르티올 박사 팀은 태어난 순서가 개인의 성격에 영향을 미쳐 타인에 대한 신뢰나… 소수정 기자 2009-12-13
개인-환경별 휴일 정신건강법 5가지 휴일이라고 행복할 수만은 없다. 현대인은 돈, 사람, 일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상태에서 부부 간의 일거리 분담, 자녀 교육 문제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 쳇바퀴처럼 분주하게 돌아가던 일상의 속도가 느려지면서 극심한 우울감에… 박양명 기자 2009-12-13
광팬 혈서, 의학적으로 본 이유는? 최근 2PM, 샤이니, 엠블랙, 비스트 등 아이돌 그룹의 일부 멤버에게 대해 일부 ‘광팬’의 ‘엽기적인 사랑이 표출된 이른바 ‘생리혈서’ ‘동맥혈서’가 온라인에서 논란이다. 2PM 멤버 옥택연의 한 팬은 자신의 생리혈을 이용해 스타에… 박양명 기자 2009-12-12
“초파리도 술맛알면 알코올중독 된다” 사람이 술을 마시고, 술이 술을 마시고, 술이 사람을 마시는 알코올중독 과정이 사람만의 특징은 아니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캠퍼스(UCSF) 연구진은 초파리들에게 보통 때 먹는 음식과 에탄올이 섞인 음식을 주고 시간이… 김혜민 기자 2009-12-12
생리통 줄이는 운동 “효과 없다” 생리통이 심한 여성들은 통증 완화에 좋다는 운동요법을 따라 하기보다는 푹 쉬면서 진통제를 먹는 게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브리밍엄대 연구진은 18~25세 여대생 650명에게 △생리통 여부와 △시작 나이 △복용 피임약의 종류… 김혜민 기자 2009-12-12
한-중女, 임신당뇨병 위험 세계최고 한국과 중국 여성이 다른 민족에 비해 임신성 당뇨병의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카이저퍼머넌트 의료재단 건강연구센터 캐서린 페둘라 연구팀은 1995~2003년 하와이 거주 여성 1만6757명을 대상으로 출신국가 별로 임신성 당뇨병… 강경훈 기자 2009-12-12
생선 내장-알 먹으면 뇌-심장 ‘튼튼’ 곤이(생선 뱃속의 알), 이리(수컷 생선의 뱃속에 있는 정액덩어리)나 생선 내장에 뇌와 심장 건강에 좋은 필수아미노산인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알메리아대 식품과학과 호세 게레로 박사팀은 바다생물 15종의 내장에 든 오메가3지방산… 강경훈 기자 2009-12-12
지방 칼로리 따져먹어야 S라인? 살이 더 찔까봐 음식에 있는 지방의 칼로리를 따지는 것이 체중조절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거기에 신경 쓸 시간에 골고루 먹고 적절하게 운동하는 것이 건강체중을 유지하는 데 훨씬 좋다는… 김혜민 기자 2009-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