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31일 (금)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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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가려움증, 우울증도 부른다”
여드름 건선 습진 등 다양한 이유로 피부 가려움증을 자주 느끼는 사람은 스트레스가 정신건강을 위협할 수준이며 심하면 우울증까지 부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본 교토대 연구진은 성인 2,224명을 대상으로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피부병이 있는지…
패스트푸드, 당뇨병 유발할 수 있다
뇌중풍, 고혈압, 치매 위험을 높인다는 패스트푸드의 해악에 대한 연구결과가 속속 나오는 가운데 당뇨병 위험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패스트푸드를 즐겨 먹으면 비만이 되기 쉬운데 비만은 당뇨병의 가장 큰 위험 인자이기 때문.…
2009년 상징 순우리말은 ‘울가망’
2009년 한국인의 몸과 마음을 드리운 순우리말로 ‘울가망’이 선정됐다. 코메디닷컴은 매년 살려 쓸 순우리말 가운데 우리 국민의 건강이나 정신 상황을 가장 잘 반영한 낱말을 골라 발표하기로 하고 2009년의 순우리말로 ‘울가망’을 29일…
국내 바이오시밀러, 갈 길 멀다
바이오시밀러가 지식경제부 신성장 동력으로 채택되고 삼성전자도 바이오시밀러 사업에 진출하면서 제약업계를 뜨겁게 달궜으나 올해 국내 바이오시밀러 임상 승인 사례는 단 한 건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오시밀러는 바이오의약품의 복제약이라고 볼 수 있다.…
배불러도 계속 먹고 싶은 이유는?
점심을 배부르게 먹고도 별도로 칼로리가 높은 디저트를 먹고 싶은 이유는 무엇일까. 배가 부른 상태에서도 계속 무언가를 먹는 사람들이 있다. 그 이유는 식욕촉진호르몬 ‘그렐린’의 또 다른 영향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그렐린은 본래…
드라마속 자살 따라할까 무섭다
KBS의 ‘아이리스’, MBC의 ‘선덕여왕’, SBS의 ‘천사의 유혹’ 등 방송 3사의 인기드라마 세 편의 공통점은 각각 주인공이 자의든 타의든 죽음을 맞는 것이다. 최근 드라마는 누군가의 죽음이 있어야만 시청자를 붙잡을 수 있다는…
‘사랑호르몬,’ 자폐증 개선시킨다
성관계를 하면서 오르가슴을 느낄 때 남녀에게 분비되기 때문에 ‘사랑 호르몬’으로 불리는 옥시토신이 자폐증 환자 증세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미국 비즈니스 시사뉴스 사이트 인베스터스 등이 28일 보도했다. 미국 알버트 아인슈타인의대 에릭…
직장인 목-어깨 아플 때 사무실 운동법
직장인 목-어깨 아플 때 사무실 운동법
덤벨을 이용한 근력운동이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직장인들이 자주 호소하는 목이나 어깨 통증을 줄여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국립직업환경연구센터 연구진은 덤벨과 헬스기구를 이용한 팔-어깨근육 강화 운동 5가지를 채택해 컴퓨터를 사용하는 직장여성 42명을…
간접흡연 어린이, ‘숨찬 어른’ 된다
집에서 간접흡연에 노출된 어린이는 어른이 돼 폐기종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어렸을 때 간접흡연으로 인해 한번 손상된 폐는 완전히 회복될 수 없다는 것. 미국 컬럼비아대학 지나 로바시 교수팀은 담배를…
관절부상 젊은이에게도 남의 일 아니다
눈과 함께 찾아온 강추위에 젊은이의 빙판 길 낙상사고도 적지 않게 발생한다. 하이힐 차림으로 외출했다가 넘어져 발목을 삔 사람, 스키나 스노보드 등 겨울 스포츠를 즐기다 무릎이나 손목 관절이 부상하는 사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