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냄새 못 맡으면 치매 의심 갑자기 냄새를 잘 못 맡는 것이 알츠하이머병이 전조증세일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치매환자는 후각기능도 떨어진다는 점은 이미 많이 알려져 왔지만 이번 연구는 뇌에서 알츠하이머병을 일으키는 아밀로이드 반점과 후각과의 직접적인 연관성을… 김혜민 기자 2010-01-14
연말정산 의료비 서류 “간단하네” 많은 직장인들이 연말정산에 필요한 서류를 수집하면서 국세청 전화통에 불이 날 지경이다.의료비는 소득공제 서류를 모을 때 헷갈리는 부분 중 하나. 신용카드로 의료비를 냈을 때는 신용카드 사용액과 의료비 중복공제가 가능한가? 소득 없는… 김혜민 기자 2010-01-13
“단번에 몸짱 된다는 생각 버려라” “또 다시 요요와 또 요요와 난 비만 벗어날 수 없어” 개그우먼 김신영 씨가 가수 비의 ‘레이니즘’ 가사를 바꿔 부른 ‘폭식니즘’의 한 대목이다. 김 씨는 고등학교 때 순식간에 18kg이 늘어나 우울증까지… 박양명 기자 2010-01-13
“섬기는 경영, 환자와 직원이 우선” “더 많은 환자가 우리 병원을 찾아 오고 편안해 하도록 만드는 힘은 내부 고객인 병원 직원에게서 나옵니다. 그래서 환자와 직원들을 섬기는 의료원장이 되고자 합니다” 지난해 10월 1일 고려대 의료원장 및 의무부총장… 박양명 기자 2010-01-13
스트레스, 여성 배란기 때 잘 견딘다 스트레스 자극을 처리하는 뇌 활동의 방식이 남녀 간에 차이가 있으므로 스트레스와 관련된 만성질환 치료에도 이러한 차이를 반영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반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스트레스를 잘 견디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강경훈 기자 2010-01-13
녹차는 폐암 위험 끌어 내린다 녹차를 꾸준히 마시면 폐암 위험이 현저하게 줄어들고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특히 효과가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대만 청산 의대 연구진은 병원에 입원한 폐암환자 170명과, 폐암과는 전혀 관계 없는 환자 340명을 대상으로… 박양명 기자 2010-01-13
“맥박 빠르면 심장병 조심하세요” 맥박이 1분에 101번 넘게 뛰는 사람이라면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심장병을 겪을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 연구진은 20세 이상 성인 5만여 명을 대상으로 18년 동안 심장병과 심장박동 및… 김혜민 기자 2010-01-13
주말이면 예외없이 행복하다? 자기 직업에 만족하든 안하든, 직위가 높건 높지 않건, 결혼을 했든 안했든 거의 모든 사람은 공통적으로 주중에 비해 주말에 더 행복감을 느끼고 몸도 덜 아파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대부분 주중에는 일에… 김혜민 기자 2010-01-13
모유 먹는 아이 정신건강도 OK 갓난 아기에게 6개월 이상 모유를 먹이면 훗날 아이가 정신적인 건강 문제를 겪을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텔레손 어린이 건강연구소 웬디 오디 박사팀은 어린이 2,366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모유수유 여부와… 박양명 기자 2010-01-13
이민정 괴롭힌 ‘겨울 눈 감기(感氣)’ 조심 SBS 인기 주말드라마 ‘그대 웃어요’에서 인기몰이 중인 탤런트 이민정이 ‘유행성 결막염’ 때문에 눈이 붓고 충혈된 상태에서 드라마 촬영을 강행하고 있다. 이민정은 얼굴 클로즈업을 피하고 불가피한 경우 머리칼로 결막염이 괴롭히는 한쪽… 김혜민 기자 2010-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