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온, 정상상태선 기억력 유지 역할 광우병을 유발하는 단백질로 알려진 프리온이 평소 기억력에서 주요역할을 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프리온은 동물의 뇌에 있는 단백질로 특정한 형태로 변형되면 이제까지 알려진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곰팡이, 기생충 등과는 전혀 다른… 손인규 기자 2010-02-07
담배 못끊으면 콩이라도 ‘듬뿍’ 금연 뿐 아니라 콩을 많이 먹는 식습관도 폐암의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본 도쿄 국립암센터의 타이치 시마주 박사팀은 45~74세의 남성 3만6000명, 여성 4만 명 이상의 식습관, 흡연 여부, 병력 등을… 정세진 기자 2010-02-07
태아 발육 문제땐 무조건 유도분만? 출산일이 다 되었는데 태아의 발육이 덜 됐다면 기다렸다가 자연분만을 해야 할까, 아니면 유도분만을 해야 할까? 네덜란드 산부인과 연구회는 태아 성장 부진 시 유도분만이나 자연분만이나 그 효과에는 차이가 없다는 연구결과를 ‘모태의학회(Society… 김나은 기자 2010-02-07
자궁적출한 ‘빈궁마마’ 마음 황폐화? 자궁암을 치료하기 위해 자궁을 다 적출해 내든 부분적으로 절제하든 여성의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비슷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자궁암으로 적출수술을 받은 ‘빈궁마마’가 심한 공허함 때문에 정신건강이 황폐화한다는 지금까지의 상식을 뒤엎는 것. 스웨덴… 이진영 기자 2010-02-07
‘행복호르몬’ 많을수록 사회적 지위 높다 행복호르몬이라고 불리는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이 많이 나오는 사람일수록 사회적 지위가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도파민은 뇌 세포 사이 신호를 전달하는 화학물질로 운동 조절이나 호르몬 조절뿐 아니라 감정, 동기 부여, 욕망,… 박양명 기자 2010-02-07
히틀러는 독한 냄새의 ‘뿡뿡대장’이었다 나치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는 늘 배에 가스가 차서 신경흥분제의 일종인 스트리크닌 주사를 맞고 지독한 방귀를 연신 뿜어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때문에 독일군 장군들은 향수를 뿌린 손수건을 상비하고 다니다가 비좁은 벙커에서… 최승식 기자 2010-02-07
카레 향신료 사프란, 눈 노화 막는다 카레와 리조또 등의 요리에서 노란색을 내는 향신료 사프란이 노안을 막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시드니 대학의 실비아 비스티 박사팀은 사람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는 사프란이 포함된 알약을,… 정세진 기자 2010-02-07
엄마 관심, 자녀의 ‘전략적 사고’ 좌우 아이의 ‘실행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엄마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기가 궁금한 것을 질문하거나 어떤 것에 관심을 보일 때는 적극적으로 아이에게 반응해야 한다는 것. 실행능력은 앞으로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계획을 얼마나… 박양명 기자 2010-02-07
애 낳을 때 물-음식 먹어도 된다? 국내외 산부인과 병원에서는 진통중인 임신부에게 물과 음식을 먹이는 것을 금기시하고 있다. 찬반 의견이 분분하지만 우리나라 병원에서는 임부가 진통중 심한 갈증을 호소하면 입술을 물로 적셔주거나 링거주사로 수액을 공급한다. CHA의대 강남차병원… 김나은 기자 2010-02-06
초유는 면역성분 가득한 ‘엄마의 사랑’ 모유를 먹고 자란 아기들은 장이나 귀, 호흡기 감염이 잘 생기지 않고 면역력도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초유는 면역력을 길러주는 성분으로 가득 차 있어 엄마에게 전해 받는 큰 사랑으로 일컬어진다.… 강경훈 기자 2010-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