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2일 (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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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의 ‘발렌타인 고백’ 어떻게 하나?
일에 지장만 주지 않는다면 직장인들은 사내 로맨스가 괜찮다고 생각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라이어슨대학 니나 콜 박사 연구진은 사내연애가 업무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사내 연인관계인 사람을 잘 알고 있거나 사내연애…
가정법 자주 써 말하면 삶이 달라진다?
“만일 그 때 ~했으면 ~했을텐데…” 식의 가정법을 자주 써서 말하면 과거 일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앞으로의 삶에 동기부여가 강해져 더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게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UC버클리 라우라…
태교할 땐 두 나라 말 들려주세요
두 나라 언어를 사용하는 엄마에게서 태어난 아이는 한 개 언어만을 사용하는 엄마에게서 태어난 아이보다 두 나라 언어를 배우기가 더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크리스타 바이어스-헤인레인 교수팀은 임신기간 중 영어만…
전혜빈이 걸렸다는 실어증은 어떤 병?
탤런트 전혜빈이 그 동안 ‘실어증’ 때문에 공백기를 가졌다고 고백했다. 전혜빈은 한 연예프로그램에 출연해 “집안 문제, 남자친구와의 실연에다 사기 사건에도 휘말려 그 충격으로 실어증을 겪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정신과…
여성 “골반 건강 걱정되지만…”
골반은 성 생활과 출산 등에 큰 영향을 미쳐 대부분의 여성들이 골반 건강에 신경을 쓰지만 공개적으로 자주 논의되지는 않는 실정이다. 미국 유명병원 메이요 클리닉이 최근 발행한 ‘여성 건강(Women's HealthSource)' 2월호는 골반…
“5% 저가구매, 환자부담 연 1546억 줄어”
올10월부터는 의료기관과 약국 등이 의약품을 저렴하게 구입하면 정부가 그만큼 인센티브를 인정하고, 의약품 리베이트는 받은 사람도 처벌받게 된다. 복지부는 16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의약품 거래 및 약가제도 투명화 방안을 발표했다.…
눈 찌르는 듯한 편두통, 보톡스 효과
근육을 마비시켜 주름을 일시적으로 펴주는 효과를 가진 보톡스가 편두통 완화효과가 있으며 특히 눈을 콕콕 찌르는 듯이 아픈 편두통에 더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엔시노의 크리스틴 김 피부과 전문의는…
대상 포진 약, 에이즈 진행 늦추는 효과
대상포진 치료에 쓰이는 아시클로버가 초기증상 환자의 에이즈 진행을 늦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 대학의 자이람 링가파 박사팀은 아프리카에서 대상포진 2형(성기 대상포진)과 에이즈의 가장 흔한 형태인 HIV-1 바이러스에 동시에 감염된…
비타민D, 심혈관 병-당뇨위험 경감
중년 이상의 성인은 비타민D를 충분히 섭취하면 심대사질환의 발병 위험을 절반 가까이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심대사질환은 심근경색 협심증 같은 심혈관질환과 당뇨병, 대사증후군 등 발병원인이 서로 겹쳐 통합관리가 필요한 질환들을…
수면 무호흡증 심할수록 악몽 기억 안나
심한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OSA) 환자일수록 악몽을 기억할 확률이 낮으며 악몽을 잘 기억하는 사람들은 수면무호흡증과는 거리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로라도 대학 의과대학 수면장애센터 짐 파겔 박사팀은 평균 50.5세 393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