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 논란을 빚어온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의 대동맥판막수술법(CARVAR)에 대해 보건복지가족부(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의료연구원(보건연)이 ‘수술 잠정 중단’을 권고함에 따라 CARVAR수술의 향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수술법은 1998년 개발된 뒤 지금까지 7백여명의 환자에게…
안전성 논란이 계속돼 온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의 대동맥 판막 수술법(CARVAR)에 대해 보건복지가족부 산하 한국보건의료연구원(보건연)이 “시술을 잠정 중단할 것을 권고한다”는 의견을 냈다. 보건연은 17일 심장흉부외과 심장내과 실무위원 10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