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도 ‘국가대표’ 있었네 미국에도 우리나라 스키나 봅슬레이 대표와 같은 ‘국가대표’가 있었다. 스노보드를 타기에는 할아버지 격인 37세의 나이. 게다가 간 이식을 받고 재활을 위해 몸부림쳤다. 미국스키스노보드협회의 예산 지원을 받을 수 없자 스스로 후원자를 모집하고… 정세진 기자 2010-03-01
집안 먼지, 천식 원인 아니다 어릴 적 먼지나 진드기가 가득한 가정에서 자란다고 천식이 발병하는 것은 아니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브라질 상파울루연방대 베라 룰라 박사팀은 신생아 104명을 대상으로 집안 위생상태 등 환경적 요인이 천식 발병에 어떠한 영향을… 최승식 기자 2010-03-01
골다공증, 폐경 탓 아니라 노화 결과? 여성에게 골다공증이 많이 오는 이유에 대해 폐경 이후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의 저하 때문이라는 분석이 많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노화에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아칸소대 연구진은 쥐의 성장과정에서 뼈가 약해질 때의 체내 변화를… 김혜민 기자 2010-03-01
금단증세 없는 ‘가짜담배’ 나왔다 이제는 금단의 고통 없이 담배를 끊을 수 있을까. 미국 듀크대학의 제드 로우즈 박사팀이 기존의 금연보조제와 비교했을 때 금단증상을 즉각 해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인체에도 거의 해롭지 않은 새 차원의… 이진영 기자 2010-03-01
“알레르기 숨겨진 주범은 고기였다” 미국 버지니아대 스콧 커민스 교수팀은 미국과 호주의 음식 알레르기 환자 60명을 대상으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에 대해 조사했다. 환자들은 특정식품을 먹으면 호흡장애와 발진, 쇼크 등의 증상이 생기며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심각한… 최승식 기자 2010-03-01
19세기 제중원 심폐소생술은 허구? 사극은 극적 재미를 위해서 어느 정도 과장이 허용되곤 한다. 이런 설정이 시청자들에게 억지라는 비난을 받기도 하지만 극적인 장면을 만들려면 빠지기 힘든 요소이기도 하다. 의학사극을 표방한 SBS 드라마 ‘제중원’에서 6회와 11회에… 정세진 기자 2010-03-01
궁둥이 종기 잦으면 ‘변기 세균 의심’ 50대 주부 김 모 씨는 가끔씩 화장실을 이용하는 게 꺼림칙하다. 궁둥이에 고름이 차는 빨간 종기가 자주 생기기 때문. 궁둥이가 변기에 닿을 때마다 앉아있기 어려울 정도로 극심한 통증을 느낀다. 김씨는 “종기… 최승식 기자 2010-03-01
비만 증가 최대이유는 덜 움직이기 때문 지난 40년 간 비만인구가 증가한 가장 큰 이유는 사람들이 덜 움직이기 때문이라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40년 전 사람들은 헬스클럽을 이용하지도 않고 기름진 음식을 즐겼지만 더 움직였기 때문에 지금보다 날씬했다는 것. 영국… 강경훈 기자 2010-02-28
어릴때 책읽기 ‘야무진 뇌’ 만든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도록 시키면 뇌구조를 변화시키고 행동조절과 관련이 있는 비만, 뇌졸중 등의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 대학의 마르셀 저스트 박사팀은 글을 잘 읽는 8~10세 어린이… 정세진 기자 2010-02-28
“과일주스, 청소년 비만과 관계없다” 미국소아과학회는 100% 과일주스가 청소년과 어린이의 비만을 유도한다는 이유로 섭취를 자제하라고 권고한 바 있다. 이전의 다른 연구에서도 100% 과일 주스를 마신 어린이의 비만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미국 텍사스… 김나은 기자 2010-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