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3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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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 많이 먹으면 전립선암 통제 가능
호두를 많이 먹으면 전립선암의 크기와 성장 속도가 줄어든다는 것이 생쥐 실험을 통해 밝혀졌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데이비스 캠퍼스의 폴 데이비스 박사팀은 생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게는 호두를, 다른…
GSK 유아 장염백신 ‘로타릭스’ 사용중지 권고
식품의약품안전청이 GSK가 제조하는 유아 장염예방 경구용 백신 ‘로타릭스’에서 동물유래 바이러스인 ‘PCV 1’ DNA 절편이 발견됐다는 정보에 따라 의료인에게 잠정적 사용중지를 권고하는 안전성 서한을 23일 배포했다. 식약청은 최근 한 미국 대학에서…
왜 여성이 악몽을 더 자주 꾸는 것일까?
무시무시한 괴물이 당신을 집어 삼키려 쫓아온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당신은 비명을 지르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난다. ‘꿈이었구나!’ 하지만 몸은 땀으로 흠뻑 젖었고 다시 잠들기가 두렵다. 악몽은 왜 꾸게 되는 걸까? 악몽은…
환자가 믿는 의사는 무엇을 갖추었나?
환자가 믿는 의사는 무엇을 갖추었나?
대전의 한 종합병원 안과의 여의사는 40대의 중년 여성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진료를 보고 있는데 환자는 의사를 눈 앞에 두고도 “의사선생님 어디 계십니까?”라고 물어 그를 황당하게 했다. 이 사례는 ‘이 사람이 내가…
반갑지 않은 손님, 봄철 알레르기
봄은 싱그러운 새싹이 돋아나는 계절이기도 하지만 그 꽃에서 나오는 가루는 우리의 눈과 코를 심하게 괴롭히는 때이기도 하다. 봄이면 유독 눈이 따갑거나 코가 간질거리는 것은 봄에 주로 나타나는 알레르기성 질환 때문이다.…
“황사 때 길거리 음식 먹지 마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빈번하게 황사가 발생함에 따라 ‘식품취급 및 안전관리 요령’을 23일 발표하고 황사 발생시 오염우려 식품 및 가정의 식품 관리 요령에 대해 주의를 촉구했다. 식약청은 가정에서 황사 피해를 예방하려면 황사예보 및…
젊은 불임 남성 전립선암 위험 높아
젊었을 때 아이 아버지가 되기 위해 애써야 했던 불임 남성은 나이 들어서 치료가 어려운 침윤성 전립선암을 겪을 확률이 보통 남성에 비해 두 배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워싱턴 대학의 토머스…
깜빡증 심해지면 치매라는데… 체크해볼까?
건망증은 분명 치매와는 그 원인과 치료방법이 다르지만 깜빡깜빡 하는 수준이 정상 범위를 벗어난다면 치매를 촉진하는 경도인지장애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건망증으로 특정한 기억을 잊어버렸을 경우, 그 일에 대해 주변 사람이…
하루 한 두잔 마시는 술 심장에 이롭다
남자는 하루 1~2잔, 여자는 1잔의 술이 심장병이나 뇌졸중을 예방하는데 도움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학 케네스 무카말 교수는 음주와 심장병 질환과의 연관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1987~2000년 사이에 200만 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