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치료 어려운 폐암, 더 살 수 있다 항암치료를 받기 어려울 정도로 상태가 나쁜 폐암 환자도 표적치료제를 투여하면 종양이 감소하고 생존기간을 연장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담배를 피우지 않는 여성 폐암 환자의 종양은 50%까지 줄어들었다. 국립암센터… 박양명 기자 2010-04-26
“외계인 E.T.보다 V에 가까울 것" 외계인은 우주 안에 분명히 존재하며 이들의 모습은 우리가 상상해 낸 ‘E.T.’보다는 ‘V’에 가까울 것이라고 과학자 스티븐 호킹이 주장했다. 호킹 박사는 미국 디스커버리 채널과 함께 제작한 다큐멘터리에서 “외계인은 분명히 존재한다”는… 정세진 기자 2010-04-26
니코틴과 카페인, 파킨슨병 예방과 무관 담배와 커피가 파킨슨병을 예방하는 효과를 지닌 것으로 일부 알려져 있는 가운데 이러한 효과가 각각의 유해성분인 니코틴이나 카페인에서 나오는 것은 아니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 대학 연구진은 도파민 생성 신경세포가 조작된… 김혜민 기자 2010-04-26
조산아, 간 기능 문제에 천식 위험 25주 정도 만에 태어나는 조산아는 간 기능 문제나 천식을 겪을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대학교 자넷 스톡 박사 연구팀은 1995년 3~12월에 태어난 영국과 아일랜드의 조산아 아이들을 2, 6, 11세… 손인규 기자 2010-04-26
뚱뚱한 아이, 부모에게 앞날 건강 달렸다 부모가 건강한 몸매를 가꾸고 체중 조절도 잘 해야만 뚱뚱한 자녀가 부모를 본받아 다이어트도 시도하고 또 성공하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이의 다이어트에는 부모 만한 롤 모델이 없다는 것이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타야… 박양명 기자 2010-04-26
유전적으로 담배 끊기 힘든 사람 있다 유전적으로 특히 담배끊기 힘든 사람들이 있으며 이들은 해당 염색체에 변형이 일어나면 담배를 더 많이 피우며 끊기도 매우 힘들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량이 많고 심한 사람은 염색체 이상 때문이며 담배로 인한 해독도… 이진영 기자 2010-04-26
참치, 회보다는 캔이 수은 적다 횟집에서 참치를 사먹거나 슈퍼마켓에서 참치 캔을 살 때에는 꼭 종류를 확인해야겠다.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고 캔에 주로 들어가는 황다랑어가 횟집에서 주로 파는 눈다랑어 참다랑어보다 수은 함량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 미국자연사박물관… 이진영 기자 2010-04-25
중년 남성, 운동하면 남성호르몬 ↑ 중년의 남성이 꾸준히 운동하면 심장병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밤이 즐거워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운동이 남성호르몬 분비를 증가시켜 밤을 활기차게 만든다는 것. 호주 모나쉬의학연구소 연구진은 40세 이상 호주 중년남성 6,000명을 대상으로 2003년… 김혜민 기자 2010-04-25
환자-의사 생각 공유하면 치료효과 높다 환자가 의사와 병에 대해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의사의 지시와 처방을 더 잘 따르고 병도 잘 낫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아이오대학교 알랜 크리스틴슨 박사 연구팀은 18명의 의사와 당뇨병과 고혈압을… 이진영 기자 2010-04-25
스포츠의학 태두 하권익 박사 별세 국내 스포츠의학의 태두로 삼성서울병원장, 중앙대의료원장 등을 역임한 제마 하권익 박사(사진)가 25일 오전 6시50분경 향년 71세 일기로 숨을 거뒀다. 지난해 11월 암 치료에 집중하기 위해 중앙대의료원장 자리에서 물러난 지 5개월여 만이다.… 김혜민 기자 2010-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