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6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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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탕 시대 가고 채소보양식 시대온다
보신탕 시대 가고 채소보양식 시대온다
무더위에 땀을 많이 흘려 기운이 없다고 느끼면 보양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전통적으로  내려온 대표적인 여름 보양식은 삼계탕과 보신탕. 하지만 식품 영양 학자들은 여름 보양식으로 전통적인 ‘고기 보양식’을 찾는 시대는 이제…
코메디-연세의료원 ‘헬스 콘텐트웨어’ 공동개발
㈜코리아메디케어(대표 이성주)와 연세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박창일)은 5일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 연세대학교의료원에서 헬스케어 IT산업 분야의 유기적 산학협력활성화를 위한 업무제휴협약(MOU)을 맺고 의료수요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날 △건강의료 정보 서비스 표준화…
어릴 때 충분히 못 먹으면 나중에 뇌 손상
어려서 영양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면 나이가 들어 치매나 뇌기능 손상을 겪을 확률이 훨씬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첸메이 장 교수팀은 1만5,000여명의 중국 노인들을 대상으로 현재 인지기능의 손상정도, 어린 시절…
친구 커플 갈라서면 우리에게 전염된다?
친한 친구 커플이 이혼을 하거나 갈라서게 되면 우리 커플도 결별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파경도 주변 영향이 크며 전염된다는 것이다. 미국 브라운대학의 로즈 맥더모트교수, 캘리포니아대학 제임스 포울러교수, 하버드대학의…
에이즈에 면역력 가진 줄기세포 나왔다
미국 과학자가 쥐 실험을 통해 에이즈바이러스(HIV)에 면역력을 가진 줄기세포를 만들어냈다. 미국 남가주대학 분자 미생물학 교수 폴라 캐논은 인간과 면역체계가 유사한 쥐와 보통 쥐를 대상으로 유전자 구조를 변형시킨 줄기 세포를 주입한…
여름 피부미인, 등 여드름 관리법
서울 H대 대학원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하고 김씨(여∙ 25). 무용으로 단련된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지만 노출의 계절 여름이 두렵단다. 등에 난 오돌토돌한 여드름 때문이다. 노출이 많은 옷을 입는 여름에는 적지 않은 여성들이…
새○○○라고? “새도 생각할 수 있다”
조류동물은 생각을 할 줄 몰라 본능에 따라 행동할 수밖에 없다는 통념에 반대되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 캠퍼스의 하비 카튼 박사팀은 최신 영상기술을 이용해 닭 뇌 일부의 모습을 지도…
문제 안풀릴 때 자고나서 풀면 ‘OK’
어떤 문제가 잘 안 풀릴 때 잠을 자고나서 시도하면 더 잘 풀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수면 중에 엉성한 ‘기억의 끈들’이 조여지면서 기억력이 향상되기 때문. 미국 워싱턴 대학교 마크 맥다니엘 교수는…
과민성대장? 습관 8가지만 바꾸면…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는 대부분 갑자기 설사를 만나는 등 고생을 하지만 어쩔 수 없는 병으로 여기고 증세를 개선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 그러나 식습관만 바꿔도 충분히 증상을 완화하고 ‘비상상황’을 예방할 수 있다는…
얼굴사진 뒤집으면 특징 인식 못하는 까닭?
사람과 원숭이는 동족 얼굴의 미세한 차이를 인식하는 패턴이 같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둘 다 동족의 미세한 얼굴 차이를 인식하지만 거꾸로 된 사진에서는 이런 차이를 구별할 수 없다. 다른 동물의 얼굴 차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