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간 당뇨환자 신장합병증 위험 6배 복부비만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뇌졸중 심근경색 등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다. 늘어진 뱃살 때문에 비알코올성지방간이 생기면 당뇨 전단계 및 당뇨병을 겪고 있는 환자들은 신장 합병증 위험이 6배나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성균관대의대… 박양명 기자 2010-07-19
10대 때 마시는 술, 뼈 건강유전자 손상시킨다 10대 때부터 부모님과 선생님 몰래 술을 즐겨 마시면 뼈와 관계된 유전자가 망가져 훗날 골다공증과 잦은 뼈 골절에 시달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욜라대학 존 칼라시 교수팀은 실험용 쥐를 세… 박양명 기자 2010-07-19
운송-외식-농업 종사자, 대사증후군 위험 높다 운송업 외식업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과학자 예술가 의료업에서 일하는 사람들보다 심장병 당뇨 뇌졸중과 같은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사증후군이란 만성적인 대사 장애로 인하여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손인규 기자 2010-07-19
재채기할 때 손으로 가리면 비위생적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다른 사람에게 퍼뜨리는 것을 막기 위해 손으로 입을 가리는게 예의라고 통용되고 있지만, 아무리 손을 깨끗이 관리한다 해도 이는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다. 가장 올바른 방법은… 이진영 기자 2010-07-19
귀띔 받으면 수백분의 1초 영상도 볼 수 있다 광고업계에서는 동영상에 수천~수백분의 1초 동안 특정 이미지를 삽입하면 무의식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놓고 논란을 벌여왔다. 비록 보이지는 않지만 무의식에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이 있었던 것. 그런데 사람이 미리 그 사물의… 손인규 기자 2010-07-18
“밤이나 주말에 아기 낳으면 평소보다 위험” 영국에서 의료진이 정상근무하지 않는 밤이나 주말에는 분만실에서 사고가 생길 위험이 평소보다 훨씬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많은 의사들은 아기 출산에는 24시간 의료의 질이 다를 리가 없다고 주장하지만, 통계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 손인규 기자 2010-07-18
눈물 많은 당신, 우울증약 먹으면 눈물 ‘뚝’ 누군가의 애틋한 사연을 듣기만 해도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떨어뜨리거나 슬픈 영화를 보면 유난히 눈물을 잘 흘리는 ‘울보’는 다른 사람보다 세로토닌 수치가 더 낮기 때문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세로토닌은… 박양명 기자 2010-07-18
행복 느낌 전염되면 10년 ‘흐뭇’…불행은? 행복과 불행에 대한 감정도 신종플루처럼 다른 사람에게 ‘전염’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에 따르면 행복은 불행보다 전염력이 약하지만 한번 전염되면 더 오래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 연구진은 1948년부터 2년마다 실시된… 박양명 기자 2010-07-18
금연실패, 니코틴 탓 아니라 마음 때문 금연에 실패하는 사람들은 니코틴 중독 때문이라고 여기지만 실제로는 담배를 피워도 된다는 마음이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스라엘 텔아비브대학교 연구팀은 EI AI 항공사 승무원 중 흡연자 53명의 흡연 욕구를… 손인규 기자 2010-07-18
뚱보라고 자책하는 정상女, 비만女보다 더 우울 실제로는 뚱뚱하지 않은데 자신이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실제로 자신이 뚱뚱하다고 여기는 비만인보다 우울증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제이슨 호울 박사 팀은 남성 6557명, 여성 6126명의 체중과… 박양명 기자 2010-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