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걱정 안 해도 되는 흡연량은 어느 정도? 담배 연기에 아주 조금 간접적으로 노출되더라도, 혹은 한 모금만 빨아도 유전자 변형이 일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프레스비테리안병원 로날드 크리스탈 박사팀은 121명의 실험대상을 모집해 이들의 오줌 속에서 담배 주요 성분인 니코틴… 이진영 기자 2010-08-21
요가, 걷기보다 우울증 줄고 행복감 높아진다 일주일에 3시간 정도 요가 수련을 하면 불안한 감정이 줄고 행복감이 늘어나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요가를 하면 뇌와 중추신경계 기능 유지에 필수적이고 심신 안정에 도움을 주는 뇌 화학물질인… 박양명 기자 2010-08-21
영국 성인, 눈 뜨고 절반은 컴퓨터-TV 앞에 있다 컴퓨터, 휴대전화, 텔레비전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며 가장 빠른 속도로 서비스가 발전하고 있는 전자기기다. 영국 성인은 하루 중 깨어있는 시간 중 거의 절반을 이들 기기 사용에 쏟아붓는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영국… 박양명 기자 2010-08-20
공부 잘하면 잘 산다 믿으면 숙제 더 열심 숙제를 하기 싫은 ‘잡일’이 아니라 나중에 잘 살기 위한 ‘투자’라고 믿는 아이들이 숙제를 더 열심히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즉 학력이 미래 소득과 관련이 높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은 학업에 더 열심을 부린다는… 이진영 기자 2010-08-20
집에서 하는 인터넷, 연인 만들기 더 쉽다 인터넷이 이성 친구를 만날 수 있는 중요한 통로가 되고 있으며 특히 집에서 인터넷에 접속할 때 로맨틱한 관계가 이뤄질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세계 어느 나라나 24시간을 인터넷과… 박양명 기자 2010-08-20
불쾌지수 높을 때 직장생활 수칙 80을 웃도는 높은 불쾌지수, 열대야 때문에 겪는 수면부족, 휴가 후유증, 무더운 날씨, 과도한 업무…. 이런 것들이 직장인의 어깨를 짓누르면 사소한 일에도 짜증을 내기 쉽다. 20일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나 경보가… 이진영 기자 2010-08-20
찬물-뜨거운 물 세수 모두 모공 관리에는 손해 올해 32살의 직장인 윤모씨는 화장을 할 때마다 늘 콧등이 신경 쓰인다. 코의 모공이 넓은데다 피지를 짜낸 흔적까지 크게 남아 메이크업으로도 잘 감춰지지 않기 때문. 게다가 넓어진 모공에 쌓인 블랙헤드는 언제나… 정세진 기자 2010-08-20
뭐니뭐니해도 돈 준다면 머리도 빨리 움직인다 돈과 같은 보상이 주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면 사람들의 뇌도 더 빨리 움직여 더 잘 이길 준비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뇌의 특정 부위가 보상이 있을 것임을 알게 되면 재빠르게 ‘전략태세’에 들어가기… 이진영 기자 2010-08-20
신종플루까지 잡는 계절독감 백신 국내 출하 올해 계절독감 백신을 맞으면 지난 해 모두를 불안케 했던 신종플루까지 예방할 수 있게 됐다. 식약청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신종플루까지 예방할 수 있는 계절독감 백신이 올해 처음으로 국가검정을 통과해 국내에 출하됐다고 20일 밝혔다.… 이진영 기자 2010-08-20
미국, 살모넬라균 감염된 ‘계란파동’ 최근 미국 전역에서 살모넬라균에 감염돼 식중독에 걸린 환자들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은 대형공장이 공급한 날 계란이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미 전역의 식품점 체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갔기 때문.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이진영 기자 2010-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