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의 유아어 사용, 귀엽습니까? # 1 “선생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할게요” “내가 가르쳐준 방법이 괜찮았지?” “네, 해보니까 좋더라구요” # 2 “자기야, 은영이 생일선물 뭐 줄꺼야?” “음....뭐 받구 싶어?” “가방도 갖고 싶구,… 박양명 기자 2010-09-17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에선 뇌 훨씬 역량발휘 북적대는 도심을 떠나 휴가 때 찾는 산과 바다는 마음을 평화롭게 해주기도 하지만 뇌 기능에도 아주 좋은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환경에 있으면 도로나 도심처럼 인위적인 환경에 있을 때보다… 손인규 기자 2010-09-17
잘 뛰노는 튼튼한 아이, 기억력도 좋다 몸이 튼튼하면 마음 뿐 아니라 머리도 튼튼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잘 뛰어노는 아이는 신체 건강만 좋은 것이 아니라 기억력까지도 탄탄해진다는 것. 미국 일리노이대학 찰스 힐만 교수팀은 9~10세 어린이 49명을… 박양명 기자 2010-09-17
연휴 해외여행 ‘설사’를 피하세요 지난 8월 중순 여름휴가를 맞아 홍콩으로 여행을 간 김선희(28.가명) 씨는 홍콩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한다는 현지 음식을 먹고 여행기간 내내 설사로 고생했다. 모처럼 찾은 홍콩, 제대로 이곳저곳 걸어 다니지도 못하고… 박양명 기자 2010-09-17
한국인에 맞는 치매연구-정부지원 필요 우리나라는 치매 발생률이 다른 나라보다 높은 편이다. 치매는 나라별로 차이가 있지만 세계적으로 65세 이상 노인 중 약 5∼10% 정도가 앓고 있다. 2008년 ‘치매유병율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박양명 기자 2010-09-16
성기능 개선에는 약보다 속 털어놓는 대화를 여성이 자신의 성에 대해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관찰할 기회가 있으면 약물의 도움 없이도 성기능 장애가 상당히 개선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 대학교의 안드레아 브래드포드 박사팀은 여성의 성기능장애 치료약에 대한 임상실험에서 50명의… 정세진 기자 2010-09-16
둘레길-올레길 걷기열풍… 올바른 걷기 요령 추석연휴에 고향을 찾는 사람이 대부분이지만 연휴를 맞아 걷기여행을 하려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하루에 10~20㎞의 거리나 5~8시간씩 걷는 것은 결코 만만한 도전이 아니다. 제주도 올레길과 지리산 둘레길을 찾는 사람들이 꾸준히… 손인규 기자 2010-09-16
암환자, 10년 이상 장기생존 35% ‘암’은 몇 년째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환자들은 암이라는 진단이 나올 경우 마치 사형선고와 같은 치명적인 형벌을 받은 것처럼 “암 선고 받았다”고 말한다. 보통 암환자는 5년 생존률을 따지는데… 박양명 기자 2010-09-16
“입맛 잃은 어른, 맛있는 배아미-현미 어때요?” 주부 김성희 씨(45)는 요즘 시댁과 친정에 전화 거는 것이 즐겁다. 당뇨병이 있는 시아버지와 고혈압으로 약을 복용하는 친정아버지 모두 “보내준 쌀 덕분에 생기가 나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칭찬하기 때문. 김… 정세진 기자 2010-09-16
주방 안전사고 1위 팔 손상, 2위는? 주방에서 화상을 입거나 손을 베이는 등 안전사고가 끊임없이 일어나는 가운데 한국소비자원이 조사한 결과 사고1위는 팔 손상이며 2위는 머리손상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올해 상반기(1~6월)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수집된 가정의 주방내 안전사고 1223건을 분석했다. 사고유형은… 손인규 기자 2010-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