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9일 (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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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너무 깊이하다간 우울증 겪을 수 있다
무언가를 잠깐 깊이 생각하는 것은 뇌 세포를 전반적으로 활동적으로 만들지만 지나치게 어떤 생각에 집착하면 우울증 같은 신경성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의 스테판 플레밍 교수팀은 32명의…
길거리 휴대폰 문자 사용, 사고 못 피한다
길거리에서 움직이면서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받는 것은 크고 작은 사고의 위험이 너무 많이 도사리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아스톤대학교 조안나 럼센 박사는 실험실에서 참가자들에게 휴대폰 문자를 사용하면서 표시된 가상의…
친아버지 옆에 없는 소녀, 사춘기 일찍 온다
친아버지와 함께 살지 않는 소녀들은 사춘기 징후를 좀 더 일찍부터 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의 줄리아나 디어도르프 박사팀은 6~8세 소녀 444명을 대상으로 2년간 이들이 초경…
사랑을 나눌 땐 불 밝은 곳이 더 좋나?
도시의 인공조명은 일반적으로 생태계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으나 인공조명 가까이에서 사는 새들이 짝짓기를 보다 활발히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독일 막스 플랑크 연구소의 바트 켐페네르 박사팀은 다섯가지 새들을 대상으로 짝짓기…
늙으면 누구나 기억력 뚝 떨어진다구? 치매경보
나이가 들면 자꾸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인 것 같고 이를 당연하게 여기지만 나이드는 것과 기억력 저하는 직접 연관이 없고 기억력이 나빠지는 것은 치매의 신호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카고 러쉬대학교 의학센터…
[동영상뉴스]암환자, 10년 이상 장기생존 35%
[동영상뉴스]암환자, 10년 이상 장기생존 35%
‘암’은 몇 년째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환자들은 암이라는 진단이 나올 경우 마치 사형선고와 같은 치명적인 형벌을 받은 것처럼 “암 선고 받았다”고 말한다. 보통 암환자는 5년 생존률을 따지는데…
고3 수험생들, 명절 증후군 극복하기
서울 돈암동에 사는 고3 수험생 김모양(18세). 그는 추석 연휴 동안 학원에서 하는 특강을 듣고, 저녁에는 집에 있지 않고 부근 독서실에 가기로 했다. 연휴 직후에는 중간고사가 몰려올 것이고 이번 기회에 성적을…
요리재료 바뀔 때마다 칼-도마 10초 이상 씻어야
요리재료 바뀔 때마다 칼-도마 10초 이상 씻어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추석연휴에 식중독 발생 우려가 큰 주방위생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17일 당부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올해 추석은 예년보다 10여일 빨라 음식 조리와 보관에 주의하지 않으면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