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듬뿍 먹으면 공부-운동 모두 잘한다? 폐경이 지난 여성에게 호르몬 대체요법(HRT)으로 성호르몬(에스트로겐)을 투여하면 뇌가 활성화되고 신체의 운동기능이 향상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구결과처럼 여성호르몬이 뇌를 활성화한다면, 이론적으로는 에스트로겐 전구물질인 아이소플라빈의 보고(寶庫)인 콩을 많이 먹어도 뇌기능과 운동능력이 향상된다는 추론이… 손인규 기자 2010-11-28
모성애? 여성은 경쟁에서 진 ‘루저男’ 버린다 여성은 자신이 매력을 느끼는 남성이었다 할지라도 다른 남성과의 경쟁에서 지는 모습을 보면 잠재의식 속에서 더 이상 그에 대한 호감을 느끼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 생물학자 루스 퍼말드 교수와… 손인규 기자 2010-11-28
비만 어린이, 청소년기에 심장병 위험 9~12세에 갑자기 살이 쪄 체질량지수(BMI)가 높아진 어린이는 성인이 되기 전 청소년기만 돼도 심장병 위험을 주는 혈압, 콜레스테롤, 혈중 인슐린 수치가 더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브리스틀대학교 데비 로우러 교수팀은 9~12세… 박양명 기자 2010-11-27
웃음요가, 억지로 웃다가도 진짜 웃게 된다 웃음치료 박사로 불리우는 미국의 심리학자 캐롤라인 미크 박사가 노인센터나 노인요양병원에 가면 노인들이 모여 폴짝폴짝 뛰면서 박수치고 큰 소리로 외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한다. 미크 박사는 환자들에게 ‘웃음 요가' 처방을… 박도영 기자 2010-11-27
피 한 방울로 범인 나이도 알 수 있다고? 한 방울의 피만 있으면 그 사람의 나이도 예측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는 법의학자들이 약간의 흔적만으로도 범인의 물리적 특징을 알아내고 추적하는데 도움을 받게 됐다는 것을 뜻한다. 네덜란드 에라스무스대학교 의학센터 맨프레드… 박양명 기자 2010-11-27
과학은 남학생 것? 여학생도 잘하는 방법은? 여학생들이 자기가 확신하는 것을 글로 풀어내는 연습을 하면 “물리나 수학은 남학생들이나 잘 하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이 변할 뿐 아니라 대학에서의 과학 공부 남녀 격차도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아키라 미야케… 박양명 기자 2010-11-27
감사와 부탁의 말씀을 드린다는 “맞는 말”? “김○○ 부장님, 안녕하십니까. 지난번 메일은 잘 받았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내용은 다음 주까지 부탁드립니다. 다음 주 월요일까지 보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직장인이 상사나 거래처 사람에게 흔히 보낼 법한 이메일 내용이다. 늘 사용하는 표현이라서… 박양명 기자 2010-11-26
"환자 진료경로 추적해 병원 평가할 터" “예전의 병원 평가제는 겉핥기식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우리 인증원의 인증제가 뿌리를 내리면 병원도 살고 환자도 만족하는 제도가 될 것입니다”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하 인증원, KOIHA) 초대 원장에 취임한 이규식 연세대원주캠퍼스 보건행정학과 교수(63, 사진)가 자신… 손인규 기자 2010-11-26
기온 5도 떨어지면 중상자 3% 증가 기온이 뚝 떨어지면 외상환자가 늘어나므로 출퇴근 때나 야외활동에서 다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겨울에 일최저기온이 섭씨 5도 내려갈 때마다 심각한 부상으로 입원하는 어른이 3% 이상씩 늘어나며 눈이 많이 오면 중상자는 8%나… 박도영 기자 2010-11-26
환자 추적해 병원 평가 “예전의 병원 평가제는 겉핥기식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우리 인증원의 인증제가 뿌리를 내리면 병원도 살고 환자도 만족하는 제도가 될 것입니다”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하 인증원, KOIHA) 초대 원장에 취임한 이규식 연세대원주캠퍼스 보건행정학과 교수(63, 사진)가 자신… 손인규 기자 2010-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