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병원 배상철 교수, ‘한미자랑스런의사상’ 수상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배상철 교수(사진)가 대한의사협회와 한미약품이 주는 제3회 ‘한미자랑스런의사상’을 받았다. 의사협회와 한미약품은 지난 13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 5층 그랜드볼룸에서 시상식을 갖고 상장과 부상을 배교수에게 줬다. ‘한미자랑스런의사상’은 대한의사협회와 한미약품이 의협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손인규 기자 2010-12-15
신종플루 의심, ‘열’ 보다 ‘기침’ 눈여겨 봐야 최근 또 다시 신종플루(인플루엔자 A) 감염자가 속속 나타나 재유행하지 않을까 걱정이 커지고 있다. 과거 신종플루가 아닌지 의심 증상 가운데 가장 우선이 37.8℃ 이상의 열이 있느냐는 것이었으나 사실은 열이 아니라 기침이라는… 박양명 기자 2010-12-15
어릴 때 독감, 방치하면 천식 위험 높다 어릴 때 독감 등 감기 바이러스는 빨리 손을 써야 자라서 천식과 같은 알레르기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의과대학교 데일 우메쓰 교수팀은 어린 쥐를 인플루엔자A 바이러스에 감염되게 한… 손인규 기자 2010-12-15
돈 많은 여자, 꽃남이되 연상 남자 좋아해 경제적으로 부족함이 없고 독립심이 강한 여자는 자기보다 더 나이가 많으면서도 잘생긴 남자를 파트너로 원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전 연구결과들에 따르면 자신의 짝을 선택할 때 여자는 자기와 가족을 잘 지켜줄 타입의 남자를,… 박양명 기자 2010-12-15
매일 4시간 이상 간접흡연, 당뇨병 위험 2배 주변의 흡연 때문에 하루 4시간 이상 담배연기를 만나기만 해도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거의 2배라는 연구결과가 국내최초로 나왔다.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 유전체센터 유전체역학과 고광필 박사팀은 경기도 안산과 안성지역 인구 1만38명의 자료를 6년… 박양명 기자 2010-12-15
술은 한번 마실 때 460㎈ 미만 마셔야 연말로 접어들면서 세계 곳곳의 사람들이 술을 마시는데 미국 텍사스대학 앤더슨암센터가 술은 각종 암 발생 위험과 긴밀히 연결돼 있다며 되도록 칼로리가 적은 술을 마시고, 여자는 남자보다 더 적게 마시도록 권했다. 앤더슨암센터에… 박도영 기자 2010-12-15
젊을 때 저축하듯 한 운동, 비만 막는다 젊은 시절 꾸준히 운동해야 중년에 비만상태가 되는 것을 늦추거나 살이 덜 찐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학교 페인버그의대 아레나 헨킨슨 박사팀은 20년 동안18~30세 남녀 3554명의 신체 활동량과 체중증가 정도를 분석했다.… 손인규 기자 2010-12-15
가짜-처방전 없는 발기부전치료제, 무더기 적발 가짜 비아그라와 처방전 없는 발기부전치료제를 팔아온 약사, 성인용품점 주인, 의사, 판매상 등 모두 42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시중에 가짜 발기부전치료제가 판매된다는 첩보에 따라 서울지역 60여 곳의 약국을 방문해… 박도영 기자 2010-12-14
차디찬 손발, “운동으로 혈액순환 시키세요”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었다. 14일 밤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내려지고 15일은 서울의 기온이 영하11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기상청 예보가 나왔다. 이렇게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면 가장 추위를 많이 타는 신체부위가 손과 발,… 손인규 기자 2010-12-14
감우성이 앓고 있는 ‘갑상선항진증’ 이란? KBS 대하사극 ‘근초고왕’에 출연중인 배우 감우성(40) 씨가 갑상선기능항진증을 앓으며 드라마 촬영을 강행하고 있다는 보도가 잇따라 나왔다.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감우성은 현재 갑상선기능항진증을 겪고 있어 화면에 약간 부어 보이는 것”이라고 말하고… 박양명 기자 2010-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