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가 몸 망치는데 걸리는 시간, “단 15분!” 오랜 기간 담배를 피우면 심장병과 온갖 암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은 잘 알진 사실이지만 사실상 담배가 몸을 망가뜨리는 데는 단 몇 분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금연운동단체인 애쉬(Ash) 연구팀은 흡연을… 유희종 기자 2011-01-16
남자는 ‘차인 女’, 여자는 ‘찬 男’에 끌린다 남자들은 연인에게 버림 받은 여자를 좋아하지만 여자들은 연인을 버린 남자를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건 대학교의 크리스틴 스태닉 박사팀은 가공의 온라인 데이트 사이트를 개설한 후 가짜 프로필을 올려… 박도영 기자 2011-01-16
하루 맥주 한 캔, 비만-심장병 예방약? 맥주도 적절히만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성인 남성이 하루 500cc 맥주 한 잔을 마시며 과일, 야채를 골고루 먹고 꾸준히 운동하면 체중 조절과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것. 스페인 바르셀로나대학교의… 손인규 기자 2011-01-16
운동하는 장면 상상만 해도 곧 과식한다 직접 몸을 움직이지 않고 신체의 움직임을 상상하기만 해도 평소보다 50% 이상 많이 먹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운동하는데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노력을 쏟으면 잠재적인 보상심리가 발동해 음식을 더 먹게 된다는 것이다.… 박도영 기자 2011-01-16
갑상선 환자 50만명 넘었다 갑상선호르몬을 분비하는 갑상선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 및 항진증 환자가 50만명을 넘어서며 7년 전보다 1.7배 늘어났으며 50대 여성에게 가장 많이 발생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갑상선은 목의 볼록 튀어나온 목젖의… 박양명 기자 2011-01-15
건방진 자세로 앉는 사람이 문제 잘 푼다 우리나라에서 사람을 대할 때 팔을 펼치거나 무릎을 꼬고 앉아 있을 경우 거만한 태도라고 매도하는 분위기가 있지만 사실 이렇게 앉는 자세는 절로 드러나는 자신감의 표현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앉을 때 팔을 펼치고… 박양명 기자 2011-01-15
노화의 신호 ‘이명’, 큰 소리 음악이 잡는다 음악을 큰 소리로 들으면 목의 신경을 자극하고 마치 뇌를 재부팅한 것과 같은 효과가 나면서 대표적인 노화의 신호, 귀울림(이명)이 사라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귀에서 끊임없이 허구의 울리는 소리가 들려오는 이명은, 뇌가 미처… 유희종 기자 2011-01-15
패스트푸드점 칼로리 표시, 안 무서워? 패스트푸드점 메뉴판에 칼로리를 표시하는 것이 사람들의 식습관에 별 경고가 되지 못하고 이에 따라 식습관 변화에도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싱가포르에 있는 듀크-싱가포르국립대학교 의학대학원 에릭 핀켈스테인 교수팀은 미국 워싱턴 지역에… 박양명 기자 2011-01-15
정성들인 유아교육, 평생 재산 된다 잘된 유아교육은 어린이가 성인이 되었을 때 일상적인 건강 뿐 아니라 높은 소득 수준을 유지시키고 범죄를 줄이는 등 평생 재산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롬비아대학교 공중건강대학 피터 뮤닝 교수 팀은 1970년대… 김정은 기자 2011-01-15
‘시크릿 가든’ 현빈 오픈카, 자칫 귀 상할라 인기리에 이번 주말 막을 내리는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폐소공포증을 앓는 김주원(현빈 분)은 한겨울에도 항상 지붕이 열린 오픈카 즉, 컨버터블 자동차를 타고 빠르게 달리는 것으로 나온다. 그러나 컨버터블 자동차의 지붕을… 박양명 기자 2011-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