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1일 (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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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는 멀미약, 만 7세까지는 ‘독’
긴 명절 연휴 병원을 찾기도 여의치 않고 일반의약품을 찾는 경우가 많다. 일반의약품은 의사의 처방이 없어도 되고 부작용이 적어 쉽게 사 쓸 수 있지만 잘못 사용하면 위험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7일…
엄마다운 행복, 임신~아기 6개월이 최고
아기를 낳고 기르는 엄마는 임신하고 있을 때와 아기가 생후 6개월이 될 때까지 가장 행복해하며 반면 아기가 만 3살이 되기까지 행복감이 상대적으로 낮아진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아기엄마의 행복감 감소는 배우자 즉, 아기…
명절 선물, ‘건강기능식품’ 표시 확인해야
건강기능식품과 의료기기는 명절 때 어르신께 드릴 선물로 할 만한 것들이다. 살 때는 물건의 특성을 비롯해 선물 받을 사람의 연령대를 고려하고 포장지 앞면에 보통 표시돼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나 도안을 확인해야 한다.…
젖먹이도 다윗이 골리앗 이기면 깜짝 놀란다
생후 1년 남짓 된 젖먹이도 두 사람이 다툼이 있을 때 누가 더 덩치가 큰지를 살펴보고 보통 덩치 큰 쪽이 이길 것으로 예측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학교와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 연구진은…
나이 들수록 전원생활 해야 하는 까닭
교통소음이 심한 곳에 사는 노인은 소음이 큰 곳일수록 뇌졸중을 겪을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암 역학연구소의 매트 소렌슨 박사팀은 도로의 교통소음과 뇌졸중 발생위험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연구진은 코펜하겐과 오르후스…
청소년이 무분별한 행동을 하는 이유?
청소년들은 성인보다 생물학적으로 결과보다 더 큰 보상을 기대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 때문에 약물중독이나 행동장애, 심리장애를 앓기 쉽고 무분별한 행동을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비타 모하담 교수팀은 보상이 주어지는 일을…
어린이 비만 탈출, 부모부터 살 빼야
비만 어린이의 살을 빼려면 아이에게 직접 다이어트를 시키는 것보다 그들 부모가 먼저 다이어트 교육을 받고 살을 빼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플린더스의과대학교 영양학자 안세아 마가레이 박사팀은…
누구나 뱀과 거미를 두려워하는 이유
젖먹이 아기들은 자기를 위협할 수 있는 두려운 존재를 아무런 위협이 없는 존재보다 더 빨리 알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태어날 때는 뱀이나 거미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섭다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한 두려움이 없지만…
시끄러운 곳에서 일하면 수면장애 겪는다
소음이 많은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청각에 문제가 와 수면 장애를 겪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벤구리온 국립대학의 연구팀은 같은 직장 구성원 가운데 시끄러운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과 조용한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의…
“세 살 버릇 서른까지 간다” 입증
세 살 때 행동을 보면 성인이 된 후에 어떤 모습일 지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세 살 무렵 다른 아이와 자주 다투거나 부모에게 일상적으로 투정을 부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