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살 안찌게 탄수화물 먹으려면 살 찌는 최대의 적은 ‘탄수화물’이라는 말을 듣고 ‘탄수화물 안먹기’ 다이어트를 시작한 김연희(28, 가명) 씨는 다가오는 설 연휴가 걱정이다. 탄수화물을 다량 섭취하게 될 위험(?)에 놓인 것. 하얀 밀가루 옷을 입힌 튀김,… 박양명 기자 2011-02-01
매년 듣는 똑 같은 말, 귀향 꺼린다 “회사에 취직했니? 아직 취직이 안됐으면 부모님 걱정이 많으시겠네.” “이제 나이도 찼는데 올해는 꼭 결혼 해야지.” 설을 맞아 친지들이 모이는 자리에선 호기심 반 걱정 반의 목소리가 심심찮게 들려온다. 취업이 결정되지 않았거나… 유희종 기자 2011-02-01
자동차 히터로 피부 상할수 있어 ‘조심’ 고향 가는 길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은 차 안이다. 올해는 날씨까지 추워 창문을 꽁꽁 닫고 따뜻한 히터를 켜고 오고 가겠지만 이는 피부를 ‘푸석’하게 만드는 가장 큰 적일뿐만 아니라 눈과… 손인규 기자 2011-02-01
“부모님 치매 여부 진단해보세요” 명절에 오랜만에 고향을 찾으면 반갑게 맞으시는 부모님의 모습에서 나이가 드신 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설 연휴, 평소 보기 어렵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간을 통해 부모님의 건강을 확인해보는 것은 어떨까. 국민건강보험공단… 유희종 기자 2011-02-01
당뇨환자, 장거리운전시 초콜릿 챙겨야 당뇨환자 김운기(가명)씨는 지난 설에 아찔한 경험을 했다. 고향에 내려가는 차 안에서 저혈당 증상이 왔지만 약을 챙겨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더구나 시골이어서 초콜릿이나 사탕같은 대체제도 구하기 힘들었다. 다행히 큰 일은 없었지만 김씨는… 손인규 기자 2011-02-01
배에 파스 붙이면 멀미가 예방된다? 명절 연휴 장시간 이동하다보면 구토증이나 어지러움증을 느끼기 쉽다. 멀미를 줄이는 민간요법으로는 △배에 파스 붙이기 △고개를 숙이고 앉기 △껌 씹기 △창문 열고 찬 바람 쐬기 △손에 동전을 들고 있기 등 다양한… 박도영 기자 2011-02-01
설 연휴 응급환자, 어디서든 1339 누르세요 설날 아침, 떡국과 제사음식을 맛있게 먹었던 아이가 밤이 되자 열이 펄펄 끓고 구토까지 한다면? 아버지가 한밤중 갑자기 쓰러지신다면? 갑작스러운 응급상황에 전화기, 스마트폰 하나만 있어도 가장 가까운 병원이 어디 있는지 알… 박양명 기자 2011-02-01
임신 중 성관계, 엄마 마음 편하게 한다 임신 중 성관계를 갖더라도 조산이나 다른 복잡한 문제들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증거가 없기 때문에 임신 중 성관계를 즐겨도 태아에게 위험하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장류나 포유류는 종족번식을 목적으로 특정 시기에만 교미하는데… 박도영 기자 2011-02-01
[동영상뉴스]“운전에 지친 아버지에게 지압을” 2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를 맞아 많은 사람들이 승용차를 이용해 고향에 내려 가고 가까운 친인척들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설 연휴를 앞둔 1일 오후부터 귀성이 시작되며 설날인 3일 오후부터는 귀경이… 김성준 기자 2011-02-01
황금연휴, 자신 있게 외모 바꾸는 기간? 추위는 한층 누그러졌지만 구제역 파동 등으로 고향에 가지 못하고 나 홀로 연휴를 보내는 사람이 많다. 방학 중인 중고등학생은 물론 긴 연휴 동안 변신을 꾀하려는 직장인까지 가세해 이름 난 성형외과와 피부과에서는… 유희종 기자 201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