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2일 (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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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자, 급격한 운동은 건강 ‘적신호’
2월 중순, 일부 지역에는 폭설주의보가 내려지며 겨울의 강추위가 아직 가시지 않고 있지만 곧 다가올 봄을 대비해 겨우내 웅크렸던 몸을 풀어줄 때다. 봄이 되면 새로운 취미 활동이나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이 많다.…
미 정부, ‘GE 건강’ 환자안전조직 선정
미국의 보건정책 및 의료연구의 질을 총괄하는 연방정부 기관인 보건조사품질국(AHRQ)이 제너럴 일렉트릭(GE)의 건강부문 조직을 환자안전조직(PSO)으로 최근 공식 선정했다. 연방정부의 공식 선정에 따라 GE는 80개 공식 PSO 가운데 하나로서 법적으로 보호받는 환경에서…
임산부-100일 미만 아기, X-레이 조심
임산부는 X-레이 촬영을 꺼리고 병원에서도 권하지 않는 편이지만 진단용 X-레이는 방사선량이 적어 괜찮다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임산부나 100일이 안 된 갓난아기가 X-레이 촬영을 받으면 아기가 소아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엽산 먹어도 조산 위험 안 낮아진다
임신 중 비타민 B인 엽산을 보충하면 조산아를 낳을 확률이 낮아진다는 기존 연구결과를 뒤집는 연구가 나왔다. 엽산이 조산 위험을 낮추는데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노르웨이 살그렌스카대학교 베레나 센피엘 박사팀은 노르웨이…
“소아암 환자 4명 중 1명이 백혈병”
암은 어른의 병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지난해 어린이 9000명이 암 진료를 받았으며 4명 가운데 1명이 백혈병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2006~2010년 ‘소아암’에 대한 심사결정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소아암은 암과 상피내암에 걸린…
어릴 때 학대받은 성인, 위궤양 위험↑
어렸을 때 신체적으로 학대를 받았던 어른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위궤양에 걸릴 확률이 2배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의 에스메 톰슨 교수팀은 어린 시절 받은 신체적인 학대와 위궤양으로…
자기 나라 좋아할수록 행복감 더 느낀다
자신이 어느 나라에 살고 있는지가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며 자신이 속해있는 나라를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자신의 삶에 더 만족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리노이 대학교의 마이크 모리슨 박사팀은 국제적 설문조사기관인 갤럽의 자료…
술독 빠진 친구에겐 달콤한 초콜릿을!
술만 마시면 2차, 3차를 외치는 모주망태 남자친구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하다면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한아름 선물하는 것이 좋겠다. 단것을 즐기는 사람은 알코올중독에서 벗어나기가 한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기 때문. 핀란드 헬싱키에 있는 국립건강복지기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