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2일 (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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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밀국수→메밀국수, “이젠 제대로 불러야”
‘떡볶이와 오뎅을 파는 아줌마, 순대와 튀김은 팔지 않아요’ 2004년 2인조 인디밴드 미스터 펑키의 노래 ‘떡볶이와 오뎅’은 표준어가 아닌 ‘오뎅’이라는 말을 썼다는 이유로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오뎅’은 일본말이며 ‘어묵’이라는 표현이…
여성의 커피, 뇌졸중 위험 25% 줄인다
커피를 하루에 한 잔 이상씩 꾸준히 마시는 여성은 다른 사람에 비해 뇌졸중 위험이 25%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스톡홀름에 있는 국립 캐롤린스카 환경의학협회 수잔나 라르손 박사 등은 스웨덴의 인구집단통계에 등록된…
[그래픽뉴스] 현빈이 봄철 산에 오른다면 어떤 차림?
[그래픽뉴스] 현빈이 봄철 산에 오른다면 어떤 차림?
날이 따뜻해지면서 등산을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봄철에 등산하다 보면 포근해진 날씨에 자칫 방심하기 쉬워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시기이기도하다. 대한산악연맹 등산교육원의 최오순 교수는 “산 아래는 봄이지만 산 위는…
약 복용, 여름엔 강하게-겨울엔 약하게
햇볕이 쨍한 날에 약을 먹으면 흐린 날보다 약효가 떨어지므로 같은 약이라도 많이 먹어야 효과를 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캐롤린스카 연구소의 에릭 엘리어슨 박사는 햇빛이 강한 날은 몸에서 생성되는 비타민D가 치솟고,…
아빠의 흡연, 아기 세상 빛 못 보게 할 수도
평소 담배를 피우지 않는 임산부도 간접흡연이 심하면 아기가 언청이와 같은 선천적 결손증을 겪거나 사산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노팅엄 대학 조 레오나르디-비 박사 등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 임산부가 직장이나…
혁신형 제약기업, 법인세 등 세금 감면
신약 개발에 나서는 제약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국회는 10일 본회의를 열고 한나라당 원희목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제약산업육성법)’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2008년 11월…
경실련, “소비자현혹 의료광고 규제해야”
경실련, “소비자현혹 의료광고 규제해야”
신문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의료광고에 검증하기 힘든 내용, 허위나 과장된 표현, 체험사례 등의 문구가 범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지난 1월 17일부터 25일까지 주요 일간지 포함 15개 신문과 인터넷 홈페이지…
다발성경화증 환자, 8년간 2배 늘어
다발성경화증 환자, 8년간 2배 늘어
신경이 손상돼 장애가 발생하는 ‘다발성경화증’ 환자의 70%가 30~50대 사이에서 발생하고 있고 그 수도 매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발성경화증’은 뇌, 척수, 그리고 시신경을 포함하는 중추신경계에 발생한다. 질환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울산대 의과학 논문발표, 서울대 눌렀다
울산대학교가 2010년 한 해 동안 의학 관련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가장 많이 발표한 것으로 조사됐다. 포항공과대학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에서 운영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한빛사)’의 2010 국내발표논문 결산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과학자들이 유력 생명과학학술지에 발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