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얘기 많이 하면 자기 신체 불만족 몸이 아프지 않은데도 입버릇처럼 아프다고 말하면 실제 그렇게 되는 것처럼 입만 열면 체중과 몸매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여대생들은 정상체중이라도 자기 몸매에 더 불만스러워하며 깡마른 체형을 이상형으로 꼽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박도영 기자 2011-03-31
우울한 여자, 연인 마음 못 읽어 실연한다 우울한 감정이 계속되면 우울한 사람의 내면 뿐 아니라 연인과의 관계를 서서히 무너뜨린다. 우울함에 사로잡혀 상대방의 감정이나 심중을 헤아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심리학자들이 부르는 ‘공감의 정확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연인이 서로의 감정을 잘… 유희종 기자 2011-03-31
잠 규칙적으로 푹 자면 뱃살 빠진다 규칙적으로 일정 시간 이상 깊이 자면 뱃살을 빼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레곤주 포틀랜드의 카이저퍼머넌트 건강연구센터 찰스 엘더 박사는 하루 500㎈를 섭취하는 미국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질 좋은 수면과… 손인규 기자 2011-03-31
“당신의 전립선 크기를 아십니까?” 우리나라 50대 남성 100명 가운데 5명 만이 자신의 전립선 크기에 대해 알고 있다. 50대는 전립선 질환이 증가하기 시작하는 연령대다. 대한비뇨기과학회는 50대 이상 남성 500명을 대상으로 전립선 인식과 관심에 대한 설문… 손인규 기자 2011-03-30
“약 리베이트 전담하는 수사반 곧 발족” 정부는 약 리베이트를 전담하는 수사반을 발족시킨 후 약 처방에 대한 대가를 주는 행위나 약 판매대금의 일부를 되돌려 주는 ‘리베이트’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 의약품정책과 이능교 사무관은 30일 데일리팜이 주최한 ‘제7차… 박양명 기자 2011-03-30
숨진 카이스트 학생 괴롭힌 조울증은? 우리나라에서 수재만 들어갈 수 있다는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학생이 올 들어 벌써 세 명이나 극단적인 선택을 택했다. 29일 숨진 장 모씨(25)는 4년째 조울증 치료를 받고 있던 것으로 드러나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박도영 기자 2011-03-30
“모든 공용시설 금연구역으로 지정해야” 한국금연운동협의회는 사업장의 규모가 작을수록 가까이에서 담배 연기를 맡게 돼 간접흡연의 피해가 더 크다고 지적하고 모든 공용시설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금연운동협의회는 30일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4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논의될 예정인… 유희종 기자 2011-03-30
유한양행, B형간염약 ‘비리어드’ 독점공급 만성B형간염 환자들의 약 선택폭이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부작용과 내성이 적은 만성B형간염약이 국내에 공급된다. 유한양행은 B형간염 치료제 ‘비리어드’(성분명 테노포비어) 개발사인 미국 길리어드와 비리어드의 B형간염 바이러스 적응증에 대한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박양명 기자 2011-03-30
어린이 식생활안전 송파 1위, 수원 꼴찌 인구 50만 이상인 21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서울시 어린이 식생활안전지수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09년 11월부터 2010년 10월까지 지자체별 실적을 바탕으로 식생활 안전, 식생활 영양, 식생활 인지·실천 수준… 박도영 기자 2011-03-30
잠잘 때 몸부림 보면 파킨슨병 예측 가능 잠 잘 때 나타나는 행동장애를 보면 파킨슨병의 증상을 일찍 발견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파킨슨병은 신경세포가 죽어 뇌 기능에 이상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신경퇴행성병 가운데 하나로 몸이 꾸부정하게 되어 잘 못… 박도영 기자 201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