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가 폐에 있는 해로운 세균을 없애는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존스홉킨스대학교의 시암 비스웰 박사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을 앓고 있는 43명의 환자에게 브로콜리에서 뽑아 낸 설포라펜(유황화합물)이라는 항암물질을 먹였다. 박사는 이러한…
인간에게 다양한 병을 일으키는 박테리아인 스태프 오레우스가 미국 내 식료품 점에 유통되고 있는 고기류와 가금류에 광범위하게 존재한다는 사실이 미국 게놈연구소(TGen)의 전국조사를 통해 밝혀졌다. ‘감염질환치료(Clinical Infectious Diseases)'저널에 따르면 미국에 유통되는 47%의…